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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월 1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운행시간 조정 시행
아산시, 6월 1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운행시간 조정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의 운행계통 및 시간표를 조정한다.이번 조정은 버스 충전시설 운영 여건과 운행시간 부족 문제, 시민 이용 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추진됐으며 일부 노선의 기점 변경과 경유지 추가, 운행시간 조정 등이 포함됐다.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990번, 991번, 순환5번, 1000번, 1001번 노선 천안아산역 구간 운행 조정 △100번, 101번, 170번, 171번, 172번, 500번, 501번, 502번, 510번, 511번 노선 기·종점 변경에 따른 노선 및 운행시간 조정 △220번, 301번, 311번, 840번, 970번, 971번 노선 일부 시간 조정 특히 500번대 노선은 친환경 차량 비율 증가로 기존 아산시외버스터미널 내 충전시설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기·종점이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로 변경된다.이에 따라 전체 운행시간이 늘어나 기존처럼 아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경유 운행이 어려워지면서 해당 구간은 미경유하게 된다.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정류장 안내문 부착과 아산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 아산시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변경 내용을 지속 안내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및 시간 조정은 시내버스 운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변경된 노선과 시간을 사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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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이음’ 호응… 어르신 건강 돌본다
아산시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이음’ 호응… 어르신 건강 돌본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보건소는 의료·건강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찾아가는 건강이음’ 사업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사업은 2025년 보건지소·진료소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등록자 분석 결과, 건강상담과 건강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추진됐다.‘찾아가는 건강이음’은 음봉·송악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지난 7일부터 주 1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운영 중이며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혈압·혈당 측정, 영양교육, 신체활동 프로그램, 우울 예방 교육 등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순천향대학교 공공의료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식품영양학과, 스포츠의학과, 작업치료학과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하면서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또한 웰다잉 교육과 원예치료 등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신체와 정서 건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현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은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운동과 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건강이음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터에서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보건소는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해 프로그램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현장 전문인력 참여를 강화하는 등 주민 체감형 건강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와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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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주)엘림,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 위한 ‘마음봄 사업장’ 협약
아산시보건소-(주)엘림,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 위한 ‘마음봄 사업장’ 협약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보건소는 20일 엘림과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살률이 높은 중장년층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장 중심의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개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아산시보건소와 엘림은 근로자의 마음 건강을 조기에 살피고 필요한 경우 상담과 전문기관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살피는 사업장’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아산시보건소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QR 를 통한 정신건강 검진 △자살 고위험군 조기 개입 및 상담 △정신건강 및 생명 존중 캠페인·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엘림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직원의 정신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김관태 엘림 대표이사는 “‘고객의 만족’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만족’을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장을 중심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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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역세권 부지 아산신도시 터미널용지, 고밀도 복합개발로 도심 활력 제고
방치된 역세권 부지 아산신도시 터미널용지, 고밀도 복합개발로 도심 활력 제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배방읍 장재리 일원 ‘아산신도시 터미널용지’ 와 관련해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주민제안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을 거쳐 ‘조건부 입안 가능’을 통지했다고 밝혔다.해당 부지는 2011년 택지지구 준공 이후 약 15년간 실제 터미널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 채 방치되며 도심 공동화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 사업이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의 승인이 완료 됨에 따라, 향후 교통 거점 기능이 광역복합환승센터로 집약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기존 터미널용지의 기능 전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또 최근 시외·고속버스 이용객 감소와 온라인 예매 활성화 등 교통 이용 패턴 변화로 기존 터미널 기능이 점차 축소되는 추세를 고려해, 시는 광역복합환승센터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부지는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복합개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특히 일부에서 제기하는 특혜 우려와 관련해 시는 관계 법률과 지침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발생하는 토지가치 상승분의 최대 90%를 공공기여 형태로 환수해 민간의 독점적 이익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단순한 용도변경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가치 확보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시는 신축 건물 내 청소년 지원시설과 문화·복지 공간 등 주민 편의시설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성 중심 개발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해당 용지는 역세권 활력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돼 온 만큼 주민제안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검토를 시작했다”며 “향후 입안서가 접수되면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아산시 미래 발전과 신도시 활성화에 부합하는 최적의 개발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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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성료… 귀농귀촌 첫걸음 돕는다
아산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성료… 귀농귀촌 첫걸음 돕는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17명의 수료를 축하했다.이번 교육은 신규·예비농업인의 영농 기초역량 형성과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12회차,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은 아산시 농업환경 이해를 비롯해 작물생리 및 토양관리, 농지 및 인허가, 농업경영·세무관리, 스마트농업, 이상기후 대비 병해충 관리 등 신규농업인이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영농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견학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귀농귀촌 우수사례 농장 견학, 블루베리 재배 체험, 스마트팜 운영 현장학습, 농업기계 활용 실습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영농 실행력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또한 지역 먹거리 체계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에 대한 이해, 아산시 농업환경 및 농업구조 교육 등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지역사회 적응과 공동체 참여 기반 마련에도 중점을 뒀다.아울러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영농계획을 수립·발표하며 교육 기간 동안 배운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영농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아산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첫걸음을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었다”며 “오늘의 수료가 끝이 아니라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현장교육, 컨설팅, 시범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신규농업인이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해 귀농귀촌 교육과 현장 중심 기술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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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우기철 대비 유관기관 합동 침수취약시설 집중 점검 실시
아산시, 우기철 대비 유관기관 합동 침수취약시설 집중 점검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0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우기철에 대비해 도로관리과, 안전총괄과, 아산경찰서 읍·면·동 직원들과 함께 공수지하차도 등 침수취약시설 8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점검 결과 공수지하차도 등 7개소는 시설이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봉강교 하상도로는 차단시스템 보강공사가 진행 중으로 이달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이번 점검은 기상청의 6월 우기철 예보에 앞서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이른 시기에 선제적으로 추진됐다.특히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 읍·면·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은 우기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관계기관과 읍·면·동이 함께 현장을 점검해 더욱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특히 자동차단시스템은 야간이나 기습 호우 시 신속한 차량 통제로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핵심 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아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재난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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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카페 ‘지새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원 전달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에 있는 카페 ‘지새울’ 이 5월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카페 ‘지새울’은 부모님의 고향인 도고면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으며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되돌리고자 이번 후원에 나섰다.오누리 대표는 “부모님의 고향인 도고면에서 받은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카페 ‘지새울’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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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꾸미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꾸미지 페스타-Log’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는 지난 16일 청소년의 날을 맞아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청소년페스타에 참여해 지역사회참여 활동과 주말체험 '꾸미지 페스타-Log'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드로잉 동아리 청소년들이 '꾸.꾸.페'라는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청소년페스타에 직접 참여하고 부스를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이날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회장 청소년이 평소 성실한 참여와 모범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모범청소년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하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은 “다양한 체험을 하고 직접 부스도 운영해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이번 주말체험을 통해 기분 전환도 되고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등 정책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활동 프로그램 내용들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SNS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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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학교, ‘2026 교권보호·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성황리 개최
모종중학교, ‘2026 교권보호·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성황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충남 아산의 모종중학교가 지난 5월 20일 아침,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상호 존중의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모종중학교운영 위원회가 주최한 ‘2026학년도 약물오남용 예방·학교폭력예방 및 교육활동보호 캠페인’은 이른 아침인 오전 7시 50분부터 본교 등굣길 전면에서 열정 가득한 분위기 속에 펼쳐졌다.이번 캠페인은 2026학년도 모종중학교운영 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올해 첫 번째 연합 캠페인으로 모종중학교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지지 아래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학생·보호자·교사가 함께 웃는 ‘명품 학교’향해 뛴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청소년 약물오남용 문제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는 ‘교육활동 보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른 아침부터 학교운영 위원회 위원들과 보호자들은 직접 등굣길에 나서 따뜻한 격려의 인사와 메시지를 전달하며 등교하는 학생들과 친밀하게 소통했다.활기찬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는 전경은 등굣길에 나선 학생들에게 큰 에너지를 불어넣었다.올해 학교운영 협의회 사무이사를 맡아 이번 행사를 총괄한 담당자는 “학교운영 협의회장님, 그리고 교장선생님과 뜻을 모아 모종중학교에서 2026년의 첫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깊은 감사의 소회를 밝혔다.학교 관계자 역시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모종중학교가 더욱 안전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명품 학교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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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중앙초, 안전한 등굣길 청렴 캠페인 실천
온양중앙초, 안전한 등굣길 청렴 캠페인 실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온양중앙초등학교는 5월 19일 안전한 등굣길 청렴 캠페인을 실천했다.본교 학부모 청렴 동아리와 아산교육지원청 청렴 동아리 회원들이 함께한이 행사에서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과 청렴을 다짐하는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기 위한 등교 분위기를 조성했다.등교하는 학생들이 현수막과 피켓의 문구들을 읽으며 평소와 다른 등굣길 모습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본교 이경애 교장은 “온양중앙초등학교 모든 교직원과 보호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 즐거움을 느끼며 꿈을 키우는 학교가 되도록 힘쓰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본교 학부모 청렴동아리와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도 스스로 보행 안전수칙을 지키고 서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학부모 청렴동아리, 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가 함께한 이번 등굣길 캠페인이 안전한 학교 환경과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