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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독거어르신 가정 방문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독거어르신 가정 방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생신 롤케이크와 화분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서적 돌봄 강화 활동의 하나로 가족과의 교류가 적거나 부양의무자가 없어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방문을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도 잊고 지냈는데 이렇게 찾아와 축하해주니 큰 위로가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성일모 단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외로움을 덜고 가족의 온기를 느끼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지역 돌봄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와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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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케어회의 진행
아산시 온양3동,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케어회의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3동은 관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어려움 해소와 효과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온양3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등 분야별 전문가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자문 및 기관 간 자원 공유·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임승근 동장은 “민·관이 협력하는 자리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대상자들의 위기가 해결되고 안전하고 희망적인 온양3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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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온양6동,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은 지난 8일 관내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참여해 고독사 고위험 밀집지역인 읍내동 일대에서 복지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포하고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안부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안내했다.이범영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순주 동장은 “고독사는 지역사회의 관심으로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고독사 없는 온양6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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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아이유쉘2차 어린이집으로부터 기부금 전달받아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아이유쉘2차 어린이집으로부터 기부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국·공립 아이유쉘2차 어린이집으로부터 기부금 112만 2천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기부금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이규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예쁜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관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강한용 읍장은 “아이들의 귀한 나눔이 지역사회 어른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며 “나눔문화 확산에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손정열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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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마무리… 2차 지급 준비 본격화
아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마무리… 2차 지급 준비 본격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됐으며 아산시 1차 최종 지급률은 90.07%를 기록했다.시는 지급 개시 전부터 대상자 확인, 지급 시스템 점검, 읍·면·동 담당자 교육, 기간제 근로자 배치 등 사전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했다.또한 신청서 작성 절차를 간소화하고 현장 안내를 강화하는 등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며 1차 지급을 원활하게 마무리했다.아산시는 1차 지급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상자가 대폭 확대되는 2차 지급 준비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2차 지급 기간 신청 인원 증가에 대비해 기존 배치한 기간제 근로자 외에 추가 인력을 2주간 집중 배치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안내와 신청 접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이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미신청자 안내와 신청 독려도 강화해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차 지급 역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신청 첫 주에는 혼잡 완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순이다.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네이버앱·카카오톡·토스 등 모바일 앱과 국민비서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5월 16일부터 대상자 여부와 지원금액 등을 사전에 확인 할 수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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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실무·디지털 역량 강화
아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실무·디지털 역량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11일에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직무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실무 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사례 증가와 행정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 특강과 AI 교육,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의사소통 및 스트레스 관리 등 공직 기본역량과 AI 활용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돼 민원 응대 능력과 업무 효율성 향상에 도움을 줬다.또한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 적응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을 연결해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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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원에서 즐기는 독서문화… ‘야외도서관’ 성황리 마무리
아산시, 공원에서 즐기는 독서문화… ‘야외도서관’ 성황리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립도서관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탕정 한들물빛공원 일원에서 운영한 ‘야외도서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야외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책을 읽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개방형 독서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약 2700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독서 문화를 경험했다.행사장에는 빈백과 돗자리 등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만들기 체험과 독서챌린지, 독서고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행사 기간 많은 시민들이 공원을 찾으면서 인근 카페와 음식점 등 주변 상권에도 활기를 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이와 함께 도서관 이용 안내와 주요 사업 홍보도 병행했으며 아산시립합창단의 야외 음악공연이 더해져 책과 음악, 자연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됐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야외도서관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접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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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와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와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는 지난 7일 장애인 및 그 가족의 복지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상담 서비스 및 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환경 조성과 성폭력 피해 예방을 위한 통합적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및 그 가족에 대한 초기 상담과 사례 발굴을 진행하고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성폭력 피해가 의심되거나 발생한 경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와 연계해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자 및 가족에게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연계도 지원한다.김가현 센터장은 “장애인과 가족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장애인 가족의 권익 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는 성폭력 피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과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률·의료 지원 등 전문 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또한 필요시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통합 사례관리 지원에도 함께할 예정이며 장애인 성폭력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지원에도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이선섭 소장은 “이번 협약이 장애인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예방부터 상담, 지원 연계까지 전문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두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 성폭력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정보 공유,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상호 의뢰 및 협력체계 구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정기적인 협의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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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전하는 감사” 온양여자중학교 봉사 동아리, 경로당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열어
“손끝으로 전하는 감사” 온양여자중학교 봉사 동아리, 경로당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열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6동 담당자 민인기 연락처 041)537-3318 사진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중학생들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산시 온양여자중학교 봉사 동아리 소속 학생들은 지난 8일 풍기동 동일하이빌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물기 위해 기획됐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의 가슴에 달아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직접 찾아와 예쁜 꽃을 달아주니 적적했던 경로당에 생기가 도는 것 같다”며 “손주 같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이번 어버이날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어르신들께서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꽃 한 송이지만 우리의 진심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온양여자중학교 봉사 동아리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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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권한대행 체제 돌입… 김범수 부시장 “시정 공백 없이 대응”
아산시, 권한대행 체제 돌입… 김범수 부시장 “시정 공백 없이 대응”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오세현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11일부터 김범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시정 안정성과 재난 대응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체제 전환 첫날인 11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김 권한대행은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를 거듭 강조하며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대한 점검도 이어졌다.김 권한대행은 “기후위기가 일상화되면서 집중호우와 폭염 대응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지난해 재난 대응 경험을 돌아보면 위험지역 통제와 신속한 주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위험지역은 선제적으로 통제해 시민 접근을 차단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은 필요할 경우 즉각 대피 조치를 해야 한다”며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과 폭염 취약계층 비상연락망도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주문했다.산불 대응과 관련해서는 “산불대책 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예방과 초동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민생경제 대응과 중앙정부 정책과제 수행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김 권한대행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와 생활물가 상승이 이어지며 시민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분야별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과 관련해 “지원 대상자 모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야 한다”며 “미신청자 대상 찾아가는 안내도 적극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김 권한대행은 또 지난 3일 막을 내린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와 어린이날·어버이날 행사 추진에 대해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그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직원들 덕분에 큰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기관·단체와 시민들의 협조, 자율방범대와 운전자 등 현장 지원 인력의 헌신이 더해져 성공적인 축제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실무추진단 결과보고회를 통해 미흡했던 부분과 개선 과제를 꼼꼼히 정리해 내년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