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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연 속 쉼과 독서 ‘야외도서관’ 운영
제3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전경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립도서관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들물빛공원 일원에서 야외도서관 자연을 담은 시민의 서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함께 휴식하며 자연 속에서 문화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독서문화 행사로 올해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야외 독서 공간을 비롯해, 북크닉, 지역서점 연계 코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또한 반려동물 동반 공간과 포토존을 마련하고 독서 챌린지와 독서 고사 등 참여형 콘텐츠도 확대 운영한다.아울러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 와 연계해 아산시립합창단의 야외음악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야외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일상에 쉼을 더하는 공간이자,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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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가을동화주간보호센터와 지역복지네트워크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가을동화주간보호센터와 지역복지네트워크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4월 29일 가을동화주간보호센터와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 구축 및 행복키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가을동화주간보호센터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현금 후원에 참여하며 후원금은 생계 지원·주거환경 개선·건강 및 돌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주보원 대표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자 단장은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이번 협약은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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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따라 흐르는 역사와 초록일상”…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곡교천서 5월 1일 개막
“강 따라 흐르는 역사와 초록일상”…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곡교천서 5월 1일 개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와 연계한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를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은행나무길 곡교천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보고·걷고·체험하는 생활 속 도시농업’을 주제로 도시와 농업이 어우러진 시민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특히 이순신축제와 연계 추진을 통해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행사장에서는 △도시농업 전시관 △아열대작물 온실 전시 △반려식물병원 등 도시농업 특화 콘텐츠가 마련된다.또한 △스마트팜 체험 △업사이클링 체험 △곤충·원예 체험 등 약 30여 개 이상의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되어 방문객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탄소중립 실천과 청보리 테마 콘텐츠를 중심으로 축제 구성을 차별화했다.리사이클링 텃밭,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환경 메시지를 강화하고 곡교천 경관과 연계한 청보리 중심의 포토존과 체험 콘텐츠를 확대했다.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은 시민과 농업을 잇는 가장 가까운 실천의 시작 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순신축제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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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은 2만3402호로 가격은 전년 대비 2.08% 상승했다.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합산한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한편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공동주택가격은 같은 기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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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성도축산, 취약계층 위해 라면 200박스 기부
아산시 영인면 성도축산, 취약계층 위해 라면 200박스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관내 업체인 성도축산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전달받았다.성도축산은 매년 두 차례 정기적인 라면 후원 외에도 홍삼·석류 등 건강식품과 생필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영인면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번에 기탁받은 라면 200박스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 20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김정자 단장은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이 어르신들에게는 이웃의 온기를 느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넉넉한 마음을 선물해주신 성도축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됨 없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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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페이, 가맹점 1만2,497개소 · 가입자 27만3,746명 돌파
아산페이, 가맹점 1만2,497개소 · 가입자 27만3,746명 돌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한국조폐공사 제공자료를 토대로 2026년 3월 기준 지역화폐 아산페이 가맹점 수가 1만2497개소, 총 가입자 수가 27만37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동월인 2025년 3월과 비교해 가맹점은 9939개소에서 1만 2497개소로 2558개소 증가한 수치이며 증가율은 25.7%다.총 가입자 수 역시 21만2551명에서 27만3746명으로 6만1195명 증가해 28.8%의 증가율을 보였다.아산페이 가맹점은 2025년 1월 9685개소에서 2025년 12월 1만1919개소, 2026년 3월 1만2497개소로 꾸준히 확대됐다.2025년 1월 대비 2812개소 증가한 수치다.이용자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아산페이 총 가입자 수는 2025년 1월 20만6083명에서 2026년 3월 27만3746명으로 6만7663명 증가했다.특히 2026년 3월 월별 신규 가입자 수는 9455명으로 제공 자료 기간 중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했다.업종별로는 2026년 3월 기준 음식점 3843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기타 1741개소, 미용·뷰티·위생 1407개소, 학원·교육 1162개소, 의류·잡화·안경 796개소, 카페·베이커리 729개소, 편의점·슈퍼·마트 715개소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음식점, 카페·베이커리, 편의점·슈퍼·마트, 학원·교육, 미용·뷰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의 가맹점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아산페이가 지역 내 일상 소비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아산시는 아산페이 가맹점과 가입자 확대가 지역 내 소비 촉진, 소상공인 매출 기반 강화, 시민 체감 혜택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앞으로도 아산페이 사용처 확대, 가맹점 홍보, 이용 편의 개선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아산페이는 단순한 결제수단을 넘어 시민의 소비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함께 견인하는 지역경제 순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편리하게 사용하고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아산페이 활성화 방안을 계속해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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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아산시는 2026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9만2214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에 결정·공시하는 아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보다 평균 2.94% 상승했으며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과 각종 개발사업, 용도지역 변경 등이 주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서도 열람 가능하다.또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다.이와 함께 우편·팩스·인터넷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이의신청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이의신청 시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받을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알림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며 “해당 서비스는 토지소유자가 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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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축제 현장서 ‘물가안정 캠페인’·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강화
아산시, 이순신축제 현장서 ‘물가안정 캠페인’·고유가 피해지원금 홍보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9일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거래를 예방하고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한 서비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캠페인에 앞서 오은호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장을 만나 축제 기간 상거래 질서 확립 방안을 논의하고 가격표시제 준수와 과다요금 요구 금지 등 상인들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참여를 당부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축제장과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 △정량 판매 △친절 서비스 제공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등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시는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 됨에 따라,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신청 방법, 지급수단, 사용기한 등을 함께 안내했다.특히 고령자 등 신청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시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지원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온양온천시장 등 지역 상권의 사용처 안내도 병행했다.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현장 물가 모니터링과 민원 대응체계를 지속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확인·조치하고 축제장 주변 상거래 질서 확립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아산의 대표 축제인 만큼, 신뢰받는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제를 찾는 분들이 다시 찾고 싶은 아산을 느낄 수 있도록 온양온천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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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 개최
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9일 신정호정원 일원에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과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는 신정호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보전하는 동시에 이용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로 신정호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2024년 7월 착공해 약 1년 9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총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됐다.또한 조류 서식지 보호시설과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됐다.시는 이번 달빛누리교 준공으로 신정호정원을 찾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달빛누리교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의 가치에 걸맞게 자연·휴식·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달빛누리교가 시민 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힐링 공간이자, 전국에서 찾는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신정호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힐링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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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축제 준비 ‘이상무’… “안전도 편의도 잡았다”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 기념사진 촬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4월 30일 개막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하루 앞두고 주요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운영 준비를 마쳤다.시는 29일 김범수 부시장과 함께 임시주차장, 온양온천역 주무대와 곡교천에 마련된 어린이놀이터 ‘ㅅㅅ놀이터’등 핵심 행사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관람객 동선, 편의시설 배치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위험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보완 조치를 강화했다.이번 점검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새롭게 조성한 임시주차장이다.시는온양그랜드호텔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축제 기간 중 주차난 해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에 나선다.접근성과 수용력을 고려한 이번 조치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온양온천역 무대와 곡교천 어린이놀이터 일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되는 공간인 만큼 시설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아산시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성웅 이순신 축제를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서 아산을 방문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고 다양한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아산시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4월 30일 개막 식을 시작으로 5월 3일까지 진행된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