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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형 실리콘밸리’ 생태계 조성 박차…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 기회 제공
아산시 ‘아산형 실리콘밸리’ 생태계 조성 박차…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 기회 제공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아산형 실리콘밸리’조성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최근 ‘아산 제조AI 혁신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산 AX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아산시가 지향하는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의 일환이다.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반도체 등 미래 모빌리티 및 4차 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사)블루문드림이 수행하며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대학생, 대학원생, 청년 등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발된 인원들은 약 3개월 동안 국내에서 전문 교육과 기업 인턴십 과정을 거치게 된다.특히 국내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현지 직무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시스템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실제로 지난 3월에는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을 마친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었으며 참가자들은 “실리콘밸리라는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최근 문을 연 ‘아산 제조 AI 혁신센터’는 이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시는 센터를 통해 지역 제조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양성된 청년 인재들이 지역 내 첨단 기업으로 취업하거나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형 실리콘밸리는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이 아산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고 그 경험이 다시 아산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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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아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봄철 산불 발생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4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현장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금지, 취사·야영 시 화기 취급 주의, 화기 소지 금지, 입산 통제구간 출입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함께 홍보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보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와 함께 ‘충남·아산 방문의 해’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홍보도 함께 진행해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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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도서관, ‘느린학습자 문해력 특강’ 운영
아산시 중앙도서관, ‘느린학습자 문해력 특강’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4층 강당에서 ‘느린학습자 문해력 특강’을 운영한다.느린학습자란 지적장애·학습장애·경계선 지능·ADHD 등으로 배움의 속도가 더디고 한 번에 일정 분량 이상을 습득하기 어려운 이들을 통칭한다.느린학습자 아이들은 읽고 쓰기 과정에서 반복적인 실패를 경험하며 학습 자신감을 잃기 쉬운데, 이번 특강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자녀를 둔 부모와 관심 있는 아산 시민 7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강의는 학습치료 및 부모교육 전문가 김나형 강사가 맡는다.느린학습자를 위한 연구소 더공감S랩 소장이자 느린학습자 자녀의 양육자이기도 한 김 강사는 느린 학습자, 경계선 지능, ADHD를 위한 문해력 수업의 저자로 △느린학습자가 보이는 읽고 쓰기의 특징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도 원칙 6가지 △느린학습자 자녀를 위한 ‘생활 문해력’솔루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배움의 속도가 다른 자녀를 키우며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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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사)충남 강공회, 지역 산업혁신 협력 맞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사)충남 강공회, 지역 산업혁신 협력 맞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10일 (사)충남 강공회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중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성장 지원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 △기업 수요 기반 실증 및 시험·평가 연계 △산업 동향 및 정책 정보 공유 △지역혁신사업과 연계한 기업 참여형 협력 모델 구축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 공동 개최 △기업·연구기관·지자체 간 협력 프로젝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사)충남 강공회가 보유한 기업 네트워크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의 기업 지원 및 사업 추진 역량을 연계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과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충남 강공회 이정구 회장은 “회원 기업들이 진흥원의 인프라와 지원체계를 적극 활용해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단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지역 기업 성장과 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향후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하고 기업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동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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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출자·출연기관 3곳, 배 인공수분 봉사활동 실시
아산시 출자·출연기관 3곳, 배 인공수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먹거리재단은 1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배 인공수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변화로 인한 개화 시기 변동과 농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과수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산시 출자·출연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날 활동에는 3개 기관 임직원 총 49명이 참여해 인력 수급이 시급한 지역 내 9개 농가를 방문, 배 인공수분 작업을 지원했다.참가자들은 짧은 개화 기간 내 작업이 완료되어야 하는 농가의 상황을 고려해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집중했다.오늘 봉사활동 참여자는 “지역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공공기관이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가는 것은 중요한 책무”며 “오늘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지원을 받은한 농가는 “적기에 화접 작업을 마쳐야 하는 부담이 컸는데, 공공기관 직원들이 함께 힘을 보태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이번 합동 봉사활동을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농촌 일손 지원,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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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투자유치도시 부문 7년 연속 수상
아산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투자유치도시 부문 7년 연속 수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투자유치도시 부문에 7년 연속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아산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총 27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세부적으로는 국내 유망 기업 25개사로부터 약 5900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내 약 1237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외국투자기업 2개사로부터는 약 1억 9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와 함께 약 192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이러한 MOU 체결은 아산시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유치 활동을 펼친 결과다.특히 국내 기업들이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외국인투자기업이 글로벌 자본을 투입하기로 결정하면서 아산시는 산업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시는 이러한 투자 협약이 실제 공장 착공과 고용으로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기업애로자문단을 통해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규제와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경영안정자금 이자 지원 및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해 협약 기업들이 조기에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뿐만 아니라 수출보험료 및 해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치한 기업들이 아산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투자유치부문 수상’은 기업친화도시를 지향하는 아산시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단순히 기업 유치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성공이 곧 아산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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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청소년자유공간-배방자녀사랑 아버지순찰대, 우천 속에서도 배방 모산 지역 일대 ‘청소년 안전 지킴이’ 활동 전개
배방청소년자유공간-배방자녀사랑 아버지순찰대, 우천 속에서도 배방 모산 지역 일대 ‘청소년 안전 지킴이’ 활동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9일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와 협력해 배방 모산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야간 방범 활동 및 청소년 보호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찰은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통학로 동선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이날 활동에는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임직원과 청소년운영위원,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 아산교육지원청 및 인근 학교 관계자가 동참해 지역사회 통합 안전망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우천 중임에도 불구하고 취약 지역을 구석구석 살피며 청소년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빗길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꼼꼼히 체크하며 지역 내 범죄 예방과 안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방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배방청소년자유공간과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는 매월 정기적으로 야간 순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관내 학교 및 센터 주변을 중심으로 사각지대 없는 안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김주영 배방청소년자유공간 팀장은 “장소를 바꿔가며 지역 곳곳을 살피는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안전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 전용 놀이·학습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진학·취업로드맵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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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보호 위한 인권지원단 위촉 및 협의회 개최
충청남도 아산 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성교육 전문가, 경찰, 시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장애인복지관 등 내·외부 위원 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촉식 및 상반기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인권지원단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협의와 함께 장애학생 인권보호 활동 활성화를 위한 위원별 참여 방법 및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2026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학생이 재학 중인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연 1회 실시하는 정기 현장지원 △사안발생시 신고확인, 피해자 지원 현황 점검 및 협의를 위한 특별현장지원 △인권침해가 있었거나 우려가 있는 ‘더봄 장애학생’을 위한 심리 치유 상담 및 교육 지원 체계 구축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집중성폭력 예방교육 및 인권교육 운영 △특수교육대상자 인권실태조사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신세균 교육장은 “올해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이 운영된 지 15년이 되어 가고 있다”며 “그동안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폭력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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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압류방지계좌 이해 높인다… 기초생활보장 담당자 교육 실시
아산시, 압류방지계좌 이해 높인다… 기초생활보장 담당자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10일 읍·면·동 기초생활보장 담당자와 시청 기초생활팀 등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차 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생계급여 지급계좌와 관련해 새롭게 도입된 전 국민 압류방지계좌와 수급자 전용 압류방지통장인 행복지킴이 통장의 차이점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전 국민 압류방지계좌는 계좌 잔액과 월 입금 누적액이 250만원을 초과할 경우 추가 입금이 제한된다.이로 인해 복지급여 지급 계좌로 사용할 경우 계좌 오류에 따른 급여 지연 지급이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점 등을 공유했다.또한, 서민금융진흥원 직원을 초빙해 서민금융지원제도 교육을 실시하고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 및 상담센터를 활용한 서민금융진흥원 연계 방법을 안내해 실무 현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복지급여 계좌 등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현장 문의가 많은 만큼, 담당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급자에게 쉽게 설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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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장면, 위기가구 지원 위한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선장면, 위기가구 지원 위한 지역케어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선장면은 지난 13일 관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장면에서 발굴한 저장강박 의심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해당 가구가 겪는 경제적·정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문제를 심층 논의하고 각 기관의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선장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위기가구를 지속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