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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께 ‘봄날’ 선물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께 ‘봄날’ 선물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8일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을 찾아뵙는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개최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생신을 맞이했으나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을 위해 추진단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특히 대상 어르신의 평소 가까운 이웃과 지인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생일을 맞이한 어르신은 “조용히 지나갈 생일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축하해줘서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르신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뿌듯하다”며 “이번 생신잔치처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살피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외로운 주민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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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공공책임 강화
아산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공공책임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통해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24시간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 돌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최중증 발달장애인은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 중 도전 행동 등으로 인해 보다 집중적인 개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로 그간 돌봄 부담이 가족에게 집중되면서 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 서비스로 행동 지원, 일상생활 훈련, 취미활동, 자립생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아산시는 주간 개별 1:1 주간 그룹 1:1 24시간 1:1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이용자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장애 정도와 특성에 맞춘 개별화 집중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전 행동 완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특히 ‘좋은복지해와달’은 24시간 돌봄 체계를 운영해 야간 및 긴급 상황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조사와 서비스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돌봄은 더 이상 가족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통합돌봄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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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중장년 노인 은둔 고독사 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중장년 노인 은둔 고독사 예방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8일 제4회 냉정리 벚꽃축제 현장에서 1인 가구 중장년 및 노인의 은둔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증가하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특히 중장년 및 노인층의 은둔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은 축제 현장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제도를 알기 쉽게 안내했다, 또 이웃의 단절이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고독사 예방의 출발점임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이규일 단장은 “중장년과 노인의 고립과 고독사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벚꽃축제와 같은 지역 행사는 많은 주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찾아가는 복지 홍보를 통해 복지 사각 지대를 발굴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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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가정 맞춤형 정보화교육 눈길
아산시, 다문화가정 맞춤형 정보화교육 눈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6일부터 2주간 일정으로 아산시가족센터와 연계해 실시 중인 ‘다문화가정 정보화교육’ 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아산시 다문화가정 정보화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다문화가정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올해는 아산시의 ‘여성친화도시 협업과제’로 추진되며 다문화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인권 증진을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 사업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현재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 중인 이번 정보화교육 과정은 실제 취업과 업무, 자녀 학습 지도에 직결되는 인공지능 도구 활용 한글 파워포인트 등 실무 중심의 핵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수강생들은 챗GPT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해 언어 장벽을 극복하는 방법을 익히고 국내 업무 환경의 필수 프로그램인 한글과 파워포인트 활용법을 배우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 교육이 여성친화도시 협업과제로 기획된 만큼, 본격적인 정보화 교육에 앞서 ‘양성평등교육’과 ‘폭력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했다는 점이다.시는 정보화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다문화 여성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평등한 가족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해 진정한 여성 자립과 포용적 사회 참여의 기반을 마련했다.교육에 참여 중인 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글과 파워포인트, 신기한 AI 도구들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어 앞으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특히 앞서 진행된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나의 권리와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알게 되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욱 당당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재현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 남은 교육 일정도 내실 있게 진행하는 한편 부서 및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무는 협업을 통해 여성들의 사회 진출과 안전을 돕는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연중 다양한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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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임시주차장 확보… 접근성 대폭 개선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임시주차장 확보… 접근성 대폭 개선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오는 4월 28일 개막하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 편의를 위한 접근성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축제장 인근 아파트 개발 부지인 나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개발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사용 승인을 완료했다.확보된 부지는 구 그랜드호텔 부지와 온양온천역 센트럴시티 조합 부지로 총 55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이번 임시주차장은 도보 약 5분 거리의 인접 주차장으로 유모차를 이용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축제장 주변 기존 공영주차장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온양온천역 제4공영주차장,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등 총 384면이 확보돼 축제 기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으로축제장 접근성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또한 곡교천 행사장 주변에는 곡교천 야영장, 제2다목적광장, 충남경제진흥원, 은행나무길 주차장 등 약 1515면, 현충사 경내 주차장 490면을 추가로 확보해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된다.시는 탕정 배방 신창 곡교천 야영장 축제장 순환 등 5개 노선을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노선별 10~30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운행할 예정이다.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나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 조성은 예산 절감과 시민 편의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둔 사례”며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는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충 효 애’세 가지 테마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린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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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취득세 감면 준수사항 카카오톡 안내… 납세자 편익 증대
아산시, 취득세 감면 준수사항 카카오톡 안내… 납세자 편익 증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가 준수사항 미숙지로 인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취득세 감면 의무 준수사항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최근 생애 최초 주택 구입 및 출산 가구 지원 등 감면 대상은 확대됐으나 사후 관리 요건을 위반할 경우 납세자가 직접 자진 신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취득세가 추징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시는 매월 800여명의 감면 대상자에게 알림톡을 발송해 생애 최초 주택 및 출산 양육 주택의 3년 이내 매각 증여 임대 금지 자경농민 농지의 2년 이내 직접 경작 유지 등 감면 유형별 맞춤형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의무 사항 위반 시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하지 않으면 취득세의 20%에 달하는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모바일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해 사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또 기존 우편 안내문의 분실 위험을 보완하고 법규 위반 의도가 없음에도 절차를 몰라 불이익을 겪었던 시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정선 세정과장은 “납세자가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을 입지 않도록 주기적인 안내를 통해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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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선제 대응… 기피제 분사기 19대 가동
아산시,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선제 대응… 기피제 분사기 19대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보건소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에 설치된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기온이 상승하는 봄 여름 가을철, 농작업과 텃밭 활동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에 주로 발생한다.최근에는 캠핑, 등산 등 여가 활동이 늘어나면서 진드기 물림에 대한 주의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주요 관광지 및 등산로 등에 설치된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 19대를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매월 정기 점검을 실시해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오는 5월부터 7월 사이 분사기 3대를 추가 설치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관리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진드기는 사전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옷 위에 충분히 분사하고 외출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이어 “개별적으로 기피제가 필요한 경우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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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 산림박물관 MOU 협약 체결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지난 4월 7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 산림박물관과 독서문화 및 산림 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산림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독서문화 및 산림 환경 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도서 및 교육자료의 기증 나눔과 효율적 활용을 위한 협력 ESG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문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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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고 미소 심고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기분 좋은 동행’
쓰레기 줍고 미소 심고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기분 좋은 동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7일 관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행복키움추진단원과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2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김정자 민간단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참해주신 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영인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도로변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듯 이웃들의 마음속 근심까지 닦아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품격 있는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민 관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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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 확대… 돌봄 공백 해소
아산시,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 확대… 돌봄 공백 해소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주 보호자 진료나 입원, 친인척 경조사, 자격증 취득 등 불가피한 사유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파견돼 신속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해당 서비스 이용자는 2025년 총 236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4년 184명보다 52명 증가한 수치로 약 28.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증가세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긴급돌봄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해당 사업은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서비스 이용을 신청할 수 있으며 돌봄 시간은 회당 2시간 이상, 연간 최대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이용 요금은 시간당 1430원~2150원이 발생하며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