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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방도서관, 오는 25일 ‘곽윤숙 작가와의 만남’ 운영
천안신방도서관, 오는 25일 ‘곽윤숙 작가와의 만남’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25일 곽윤숙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고 2일 밝혔다.곽윤숙 작가는 올해 ‘한 가정한 책 읽기’도서로 선정된 ‘별일 없는 수요일’의 저자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배려하는 수요일 카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참가 접수는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이재순 신방도서관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그림책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책을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방도서관은 가정 내 독서분위기 조성을 위해한 가정한 책 읽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의한 책으로 곽윤숙 작가의 ‘별일 없는 수요일’과 이작은 작가의 ‘우리동네 청수마트’를 선정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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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도심 속 힐링공간 ‘미나리동산’ 조성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중앙동은 2일 도심 속 힐링공간이 될 ‘미나리동산’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중앙동은 이날 새마을협의회 등과 함께 원성천 일원 자투리 유휴공간에 꽃을 식재하며 도심 속 쉼터를 마련했다.미나리동산은 주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고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도심 속 작은 유휴공간이 주민들의 애정과 손길을 거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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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 ‘행복담은 집밥’ 발대식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성거읍은 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행복담은 집밥’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행복담은 집밥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주 1회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부영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단순한 식사 전달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성길 성거읍장은 “도시락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고독사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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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직산도서관, 4월 북 플렉스 ‘보고 또 보고’ 운영
천안직산도서관, 4월 북 플렉스 ‘보고 또 보고’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4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보고 또 보고’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자유롭게 서평을 남겨보는 ‘보고 또 보고’를 운영,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후 직접 별점을 매기거나 서평을 적어 통합데스크 또는 전용 응모함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는 플렉스 문화처럼 많은 시민이 도서관에 방문해 독서 취향을 마음껏 플렉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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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제81회 식목일 맞이 식목행사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도시공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천안추모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공사는 13년째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공사 임직원 40여명이 천안추모공원 내 추모동산에 수수꽃다리 220주를 식재하며 추모공간의 환경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했다.수수꽃다리의 꽃말은 ‘추억’과 ‘젊은 날의 기억’ 으로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고인을 떠올리며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고 정서적 위로를 얻는 데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이용객의 마음까지 위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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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둘러봐U’ 캠페인… 복지사각지대 해소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신방동은 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둘러봐U’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신방동 통정지구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열고 위기가구 신고 및 긴급지원 방안에 대해 홍보했다.앞서 행복키움지원단은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또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부살핌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손소희 신방동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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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성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1차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문성동은 2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제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문성동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 보건소 방문형 간호사,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는 복지 수요와 대상자의 특성 변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와 함께 고위험가구 조기 발굴 및 모니터링, 민관 자원 연계를 통한 생활안정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정현 문성동장은 “복지 현장에서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동대응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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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기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 선정…140억 확보
천안시, 중기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 선정…140억 확보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천안시는 아산시, 충남도와 협력해 2027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 총 298억 2000만원을 투입한다.지방비 120억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40억원씩 균등 분담한다.이번 사업은 천안시가 지난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A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연계 추진된다.시는 두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중부권 제조 AI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AI 솔루션 실증 AI 인프라 고도화 AI 인력 양성 등이다.시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 90개 제조 기업에 지능형 생산 최적화 솔루션을 보급한다.이를 통해 매출액 5% 증대와 품질 가동률 10% 이상 개선의 성과를 끌어낼 계획이다.또한, 실무형 A 인재 410명을 배출해 현장의 인력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32년까지 생산 유발 효과 1271억원, 고용 창출 508명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AI 기반 에너지 최적화를 통한 탄소중립 경제 실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존 A 실증산단 사업과 이번 사업을 전략적으로 연계하겠다"며 "관내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AI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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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복지 신청 없어도 공직자가 현장 먼저 찾아야"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일 "기존 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현장을 발굴하는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김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타 지자체의 아동 방임 및 가족 동반 사망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적시 개입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강력히 주문했다.그는 "신청주의 기반의 행정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전화와 서류에 의존하기보다 현장의 위기 신호를 먼저 포착해 대응하는 현장 밀착형 복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영유아와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돌봄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직접 방문 확인 절차를 확대하는 등 행정의 적시 개입을 당부했다.에너지 위기에 대응한 공공부문의 역할도 주문했다.김 권한대행은 중동 사태 등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철저히 시행하고 청사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이와함께 건조기 산불 예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벚꽃 명소 등 상춘객이 몰리는 다중 밀집 지역에 대한 철저한 안전 대책 수립을 당부했다.김 권한대행은 "모든 행정의 중심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있다"며 "현장 눈높이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 행정을 실현해달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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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민족의 정체성과 저항 정신을 시각화한 '뿌리 횃불 울림'을 컨셉으로 독립기념관 진입로의 경관을 새롭게 단장한다.천안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사업’디자인 및 제작 설치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의 디자인 컨셉은 과거부터 현재를 지나 미래까지 층층이 쌓이는 역사를 시각화한 뿌리 횃불 울림으로 설정됐다.오랜 역사 속에 뿌리내린 겨레의 얼이 독립의 횃불로 타올라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거대한 울림을 디자인에 담아냈다.보고회에서는 독립기념관의 상징성과 진입경관의 통일성을 극대화한 안내간판 디자인을 비롯해 목천읍 주민자치센터 건물 입면 정비, 독립기념관 진입로 야간 경관 개선, 목천읍 마을 브랜드 개발안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참석자들은 제시된 안을 바탕으로 실제 공사 추진에 필요한 실무 사항과 보완 의견 등을 논의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디자인 보완 및 제작 설치 단계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염혜숙 건축과장은 “독립기념관은 천안을 상징하는 핵심적인 공간인 만큼, 진입로 경관 개선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독립 역사의 숨결을 전달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