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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산사태 대책상황실’ 본격 가동
홍성군, ‘2026년 산사태 대책상황실’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산사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군은 산림녹지과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24시간 상황관리와 산사태 취약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신속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또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산지 인접 위험 지역 주민과 재해취약계층에 대한 비상연락망도 정비했다.아울러 5월 중 11개 읍·면에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해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재해복구사업도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토사 유출 및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산사태는 짧은 시간 안에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인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지 인접지역 주민들께서는 대피훈련과 국민행동요령 숙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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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로컬이노베이션 랩’ 본격 가동
문화도시 홍성, ‘로컬이노베이션 랩’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에서 지역 문화인력 양성을 위한 ‘로컬이노베이션 랩’ 사업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5월 29일까지 문화기획 연구모임 ‘빈칸을 여는 사람들’ 참여자 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로컬이노베이션 랩’은 홍성만의 로컬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신규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재단은 이번 연구모임을 시작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강의와 문화기획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문화기획 역량을 다각도로 강화할 계획이다.‘로컬이노베이션 랩’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빈칸을 여는 사람들’은 거창한 전문가 중심이 아닌, 일상 속 아이디어를 문화적 기획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함께 탐구하는 연구모임이다.모임은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의 진행 아래 각자가 상상하는 ‘빈칸’에 대해 대화하고 다양한 창작 및 프로젝트 사례를 탐구하게 된다.특히 선정된 참여자 12명에게는 기획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1인당 50만원의 개별 프로젝트 활동 지원금이 제공된다.또한 6월부터 10월까지 기획 및 실무 관련 상시 멘토링이 진행되며 홍주문화관광재단 행사와 연계해 직접 기획을 실행할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빈칸을 여는 사람들’은 문화적 기획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신청서 검토를 거쳐 6월 2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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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운영
구항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구항면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건강 관리와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구항면 맞춤형복지팀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담과 복지 서비스 안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실제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복지 상담을 해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맞춤형복지팀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주민들의 건강 관리 강화와 복지 접근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배미자 구항면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항면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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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3년 연속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쾌거’
홍성군, 충청남도에서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세정 운영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홍성군은 시 단위 지자체들과의 치열한 경합 속에서도 군 단위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로써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홍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에 걸쳐 고른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도세 신장률 제고와 가택수색을 통한 고액체납자 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군민들과 세원 발굴 및 징수에 힘쓴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세 징수율 실적 △체납액 징수 실적 △세원 발굴 실적 △세외수입 징수 실적 △부실과세 방지 △시책 추진 노력 등 지방세정 전반 6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평가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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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면 수룡동마을 지순여 여사 대통령 표창
서부면 수룡동마을 지순여 여사 대통령 표창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서부면 수룡동마을의 지순여 여사가 지난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효행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지순여 여사는 102세 고령의 시어머니를 50여 년간 지극정성으로 봉양해오며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어왔다.특히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며느리로서 묵묵히 시어머니를 보살펴온 헌신은 경로효친 사상이 점차 희미해져가는 현대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시상식 당일에는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마을 이장과 주민들이 함께 서울을 찾아 기쁨을 나눴다.주민들은 지순여 여사의 수상 소식을 내 일처럼 기뻐하며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서부면의 경사를 함께 축하했다.이어 지난 14일에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지순여 여사의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하고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며 기쁨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김관진 수룡동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에서 대통령 표창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마을 전체의 영광”이라며 “지순여 여사님의 지극한 효심이 널리 알려져 주민 모두가 내 일처럼 기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화합하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순화 서부면장은 “지순여 여사님이 보여주신 효심은 우리 서부면의 큰 자랑”이라며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인 주민들의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고 이러한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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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홍성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장기화되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준비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이번 2차 지급 대상자는 총 7만3615명이며 지난 1차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미신청자 627명도 이번 접수 기간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3일까지다.군은 지원금 지급의 정확성을 높이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의신청 접수도 함께 운영한다.누락 대상자나 자격 변동 등에 대한 이의신청이 접수될 경우 신속한 검토와 처리를 통해 지원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지원금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군은 가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원금이 지역 상권으로 빠르게 유입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조기 사용도 적극 독려하고 있다.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2차 지원금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조기에 소비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간 내 신청과 사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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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한 공리저수지 만들기 앞장
구항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한 공리저수지 만들기 앞장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구항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4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깨끗한 자연 보전을 위해 공리저수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구항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저수지 인근 산책로와 제방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저수지 주변 환경 개선은 물론, 자연생태계 보호와 올바른 환경의식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백미자 구항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자연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배미자 구항면장은 “지역 환경보호와 깨끗한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봉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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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복합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홍성군, 복합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13일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풍수해와 산사태 등 대규모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며 민·관·군·경 재난대응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지고 있는 풍수해와 산사태 상황을 가정해 초기 재난대응 역량과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고립과 주택 침수, 강풍에 따른 정전사고 산사태로 인한 축사 매몰 등 복합적인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재난 발생 직후 군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홍성지사, 홍성의료원, 대한적십자사 등 유관기관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즉시 가동했다.특히 훈련 현장에서는 △긴급 전력 복구 △지역 주민 대피 △긴급구조통제단 및 현장응급의료소 가동 △군부대·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 합동 실종자 수색 △일시 대피자 및 이재민 구호 △재난피해자 지원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 훈련이 진행됐다.박성철 홍성부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재난대응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홍성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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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식품안전관리 우수성 인정…충남도지사 유공기관 표창 수상
홍성군, 식품안전관리 우수성 인정…충남도지사 유공기관 표창 수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14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식품안전관리 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표창은 2025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결과와 식품위생 분야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여되는 상으로 홍성군은 지난 1년간 체계적인 식품위생 관리와 선제적인 식중독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등 지역 축제·행사장 내 음식부스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전년 대비 136% 수준으로 확대하는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써왔다.또한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사업을 추진하고 식중독 예방 캠페인과 현장 지도 활동을 적극 전개해 정부합동평가 식중독 발생률 지표에서 ‘탁월’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강화와 위생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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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백일해·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홍성군, 백일해·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감염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백일해·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백일해는 백일해균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할 때 비말을 통해 전파된다.특히 영아가 백일해에 감염될 경우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생후 첫 예방접종 이전까지 가족의 예방접종을 통해 아기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파상풍은 흙이나 먼지 등에 존재하는 파상풍균이 상처를 통해 체내에 침입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근육경련 등 마비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충남도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와 배우자, 조부모이다.예방접종은 홍성의료원과 참산부인과여성의원 등 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방문 시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 등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배우자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혼인관계증명서를, 조부모는 태아 부모의 재직증명서·소득금액증명원·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또한 홍성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는 충남도에 주소지를 둔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접종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이며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자격 확인 서류를 지참해 홍성군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된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면역력을 높여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