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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현장서 큰 호응
제1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현장서 큰 호응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9일 목요일 논산시청 3층 회의실에서 첫 번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것으로 창업, 경영, 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특히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상담 인력을 구성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현장 상담을 운영했으며 1:1 맞춤 상담 및 정책 연계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지난 13일 개최된 ‘종합설명회’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심화 교육을 희망한 소상공인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실질적인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 및 참여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소상공인 육성과 안정적인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2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오는 3월 31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되며 상담에 앞서 오후3시부터 5시까지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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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9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1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환경정비 및 청소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예초기 기계톱 등 수공구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야외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과 독충 피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법을 실습과 병행해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시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2026 논산딸기축제 를 성공적인 ‘프리엑스포’로 개최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구인 구직 맞춤형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 취약계층의 민간 일자리 재진입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일자리 지원센터를 통한 1:1 상담과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가 관내 기업에 우선 채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한편 3월부터 6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일자리 사업에는 56개 사업장에 총 1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는 현장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사고 없는 안전한 논산'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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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호수공원 매력 알릴 영상 찾는다…천안시, 미디어아트 공모
성성호수공원 매력 알릴 영상 찾는다…천안시, 미디어아트 공모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성성호수공원의 독창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성성호수공원 미디어아트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성성호수공원을 주제로 한 2분 내외의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를 모집하며 천안 시민과 천안시 소재 대학 재 휴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가 희망자는 제작한 영상과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천안시는 주제 적합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6개의 우수 콘텐츠를 선정할 계획이다.시상 규모는 총 1000만원으로 대상 1명,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에게 상금이 지급된다.선정된 수상작은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1층 영상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결과는 7월 중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8월 중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환경정책과 수생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안시민과 천안시 소재 대학생들이 창작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모전을 통해 제작된 다양한 영상이 성성호수공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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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온라인 추모관 운영
천안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온라인 추모관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6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전 시민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시청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해 시민 누구나 헌화와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지역사회 전반에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청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한다.이어 오는 27일에는 태조산공원 내 천안보훈공원에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천안함 유족, 보훈단체장, 전사자 모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는다.천안시와 천안함의 인연은 1990년 자매결연을 맺으며 시작됐으며 시는 피격 사건 이후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2011년에는 천안보훈공원 내에 천안함 추모비와 모형을 건립해 희생을 기려 왔으며 2023년에는 새롭게 진수된 천안함 부대와 자매결연을 재체결하며 변함없는 유대를 유지하고 있다.천안시는 앞으로도 46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 그 뜻을 기리며 국가안보 의식 함양과 평화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천안함과 이름을 같이하는 도시로서 46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그 뜻을 기리며 국가안보 의식 함양과 평화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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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실납세 기업 등 99개 법인 세무조사 유예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성실한 납세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격려하고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를 추진한다.이번 조치는 성실납세법인, 기업인 대상 선정 기업, 유망중소기업 등 우수 기업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올해 세무조사 유예 대상은 총 99개 법인이다.이들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선정된 성실납세법인 기업인 대상 선정기업 유망중소기업 모범장수기업 가족친화 우수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기업들로 구성됐다.특히 이번에 신규로 유예 대상에 포함된 법인은 천안시 선정 21개, 충청남도 선정 18개 등 총 39개 법인이다.해당 법인들은 앞으로 2~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천안시는 이번 세무조사 유예를 통해 기업들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한 기업에 대해 세무조사 유예를 통한 간접 지원을 실시하고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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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태조산 클럽대항전 풋살리그’ 참가팀 모집
천안시, ‘2026 태조산 클럽대항전 풋살리그’ 참가팀 모집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태조산 클럽대항전 풋살리그’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풋살리그는 충청권 청소년들이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함양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한다.참가 자격은 대한축구협회 및 대한풋살연맹에 등록되지 않은 충청권 청소년으로 구성된 6인 이상 10인 이하의 팀이다.모집 규모는 남성부 8팀과 여성부 6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다음 달 1일까지 수련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경기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풋살장에서 진행된다.리그전을 거쳐 최종 토너먼트에 진출할 팀을 선발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된다.풋살리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클럽대항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팀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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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이동식 불법중개’ 지도 단속 나선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 아이파크시티 5 6단지’의 정당계약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이동식 불법중개을 집중 지도 단속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서북구, 동남구, 아산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지회와 합동으로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중점 지도 단속 사항은 무등록 중개업소 및 무자격 중개행위 천막 등 임시중개시설물 설치 중개보조원의 중개행위 및 고용 미신고 분양권 거래 양도소득 신고 등이다.시는 공정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위법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를 통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천안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동산중개업소의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통해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시장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불법 중개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국가공간정보 포털에 등록된 중개업소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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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107주년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독립정신 되새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입장면은 20일 제107주년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는 1919년 펼쳐졌던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 매년 3월 20일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날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에서 열린 만세운동 107주년 및 기념탑 건립 제36주년 행사에는 원종민 서북구청장과 지역기관 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행사에서는 헌화를 시작으로 독립선언문 낭독, 3 1절 노래 합창, 만세 삼창, 공로패 수여 등이 이어졌으며 모두가 하나되어 태극기를 흔들며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오준호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은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은 우리 지역 선열들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용기있게 일어섰던 자랑스러운 역사”며 “앞으로도 기념사업회를 중심으로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널리 알리고 계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그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입장기미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0일 입장면 양대리에서 당시 광명학교 교사와 여학생 3명이 주도해 약 600여명의 주민과 함께 대한독립을 외친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이다.만세운동은 이후 아우내장터 만세운동으로 이어지는 도화선이 된 역사적인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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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광덕 삼안선 도로개설공사 착공… 통행여건 개선
천안시 동남구, 광덕 삼안선 도로개설공사 착공… 통행여건 개선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동남구는 광덕면 일원 삼안선 도로개설공사를 착공했다고 20일 밝혔다.동남구는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농로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삼안선 도로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2019년 실시설계에 착수해 지난 2024년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까지 모두 마쳐 본격적인 공사에 나서게 됐다.총사업비는 31억원으로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삼안선 1구간에 대한 공사를 마치고 2구간은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2구간 중 도로 폭이 협소해 주민 불편이 큰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만복골 소하천 개선복구사업과 연계해 재해복구사업으로 선제적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삼안선 도로개설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통행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기민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도로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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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직산도서관, 다음달 ‘도서관 속 문화정원’ 운영
천안직산도서관, 다음달 ‘도서관 속 문화정원’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다음달 ‘도서관 속 문화정원’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도서관 속 문화정원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첫 공연으로 ‘알쏭달쏭 마술 인형 극장’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에서는 신기한 마술 공연과 함께 권정생 작가의 그림책 ‘강아지똥’을 인형극으로 만나볼 수 있다.마술 공연에서는 불이 꽃으로 변하는 플라워 매직부터 비둘기 마술과 함께 까불이와 어린왕자가 함께하는 유쾌한 복화술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상상력을 한층 자극할 예정이다.또 자신의 가치를 찾지 못하던 강아지똥이 민들레꽃의 거름이 되는 과정을 그린 인형극 ‘강아지똥’을 통해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공연 접수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이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신비로운 마술이 주는 즐거움과 인형극이 전하는 깊은 감동이 지역주민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