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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취업 준비생 자격증 응시료 부담 덜어드려요
당진시, 취업 준비생 자격증 응시료 부담 덜어드려요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시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자격증 및 어학 시험을 응시료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대해 소급 적용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부터 64세 이하의 미취업 시민이며 당진 시민과 결혼했으나 아직 귀화하지 않은 외국인도 주민등록등본 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시험 응시 후 사후 신청 방식으로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지원금은 회당 최대 5만원이며 연간 최대 2회 지원해 본인 명의의 모바일 지역화폐를 통해 지급한다.접수는 오는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팀으로 하면 된다.당진시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은 취업의 중요한 발판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이 경제적 부담 없이 도전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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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형 통합돌봄’ 정식 시행 D-7,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당진형 통합돌봄 사업’의 정식 시행일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의료-요양 이음 돌봄 구현’ 이라는 비전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위해 조례 제정과 전담팀 신설 등 행정 체계를 정비해 왔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보건소복지관 등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했다.특히 작년 연말부터는 시범 사업 기간을 운영하며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전 업무 과정을 점검하고 정식 시행에 대한 완성도를 높였다.한편 이번 정식 시행을 통해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이 있다.통합돌봄 제도 시행 이전에는 각 사업을 알아보고 신청해야 했으나, 이제는 행정복지센터 내 ‘통합돌봄 창구’를 통해 신청을 하면 개인별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설계해 원스톱으로 연계제공한다.당진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정든 내 집과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품격 있는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복지 정책”이라며 “시행 일주일 전인 만큼 모든 실행 체계를 촘촘히 점검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돌봄 울타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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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맨발로 걷는 황톳길 5개소 운영
서산시, 맨발로 걷는 황톳길 5개소 운영 ‘시민 건강증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건강증진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맨발로 걷는 황톳길 5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황톳길은 자연과 교감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현재 시내권에는 부춘산, 중앙고등학교 학교숲, 중앙호수공원에, 읍면 지역에는 성연면 테크노숲속공원, 고북면 국화황토공원에 조성돼 있다.각 황톳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양질의 황토로 조성됐으며 세족 시설 등 편의시설이 운영되고 있다.시는 3월부터 12월 15일까지 약 9개월간 황톳길을 운영하며 최상의 노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상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특히 장마철 황토 유실 시 신속한 복구와 황토 포설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오는 8월까지 경계목 설치 등 시설 보수를 병행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황톳길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김기수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건강과 여유를 제공할 수 있는 황톳길의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황톳길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24년 중앙호수공원에 이어 2025년 성연면과 고북면에 맨발로 걷는 황톳길을 조성했으며 각 황톳길이 사랑받는 산책로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유지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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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16대 하드웨어 교체
서산시,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16대 하드웨어 교체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27대 중 16대의 하드웨어를 교체했다고 밝혔다.특히 취약계층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교체로 시각장애인용 키패드 버튼, 점자 안내 스티커 등의 교체와 함께 장비 외관 및 구조물 개선이 이뤄졌다.또한, 휠체어를 탄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동전 투입구와 반환함의 위치를 조정했다.시는 앞으로도 누구나 행정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2025년도에는 관내 발급기의 소프트웨어를 정비하고 올해는 노후된 무인민원발급기 3대를 교체하는 등 사회적 약자의 행정 접근성 강화를 위해 민원 편의시설 확충과 장비 관리를 추진했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는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행정서비스 창구”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불편 없이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민원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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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 안섬당제 공개행사 개최
당진시, 당진 안섬당제 공개행사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안섬당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척으로 육지가 됐지만 바다의 기억을 간직한 마을, 당진 안섬은 이름처럼 본래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연육된 곳이다.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의 특성 덕분에 농어, 준치, 조기, 꽃게 등이 풍부하게 잡히던 어촌 마을로 주민들은 한 해의 풍어와 뱃길의 안전을 비는 당제를 대대로 이어왔다.이는 2001년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단순한 마을 제사를 넘어 지역 고유의 해양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했다.1996년 안섬풍어당제 전수관을 건립한 이래 체계적인 전승 활동을 이어온 보존회는 그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원형을 충실히 재현하면서도 관람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안섬당제는 3일에 걸쳐 진행했으며 첫째 날인 18일에는 장승 세우기 봉죽기 달기 및 뱃기 세우기 제물 올리기 부정풀이 및 당제를 진행했다.둘째 날인 19일은 무형유산 공개행사일로 안섬당제의 본행사가 열리는 날이다.농악대 공연 봉죽기 및 뱃기 올리기 당굿 등을 진행해 안섬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생생한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셋째 날인 20일은 행사를 마무리하는 날로 봉죽기 및 뱃기 내리기 뱃고사 용왕제 장승제 띠배 띄우기 거리굿 등을 진행했다.특히 띠배 띄우기는 짚으로 역은 배에 소지를 매달아 불을 붙여 바다로 떠나보내는 의식으로 액운을 떠나보내는 동시에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안섬당제의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힌다.당진시는 안섬당제를 비롯한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에 지속적으로 힘쓰는 한편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그 가치를 공유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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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3월 본격 입국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3월 본격 입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20일 시에 따르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및 배정 인원은 총 1640명으로 이 중 결혼이민자 초청 937명, 협약 체결국 근로자 607명으로 구성한다.이 가운데 3월 중 입국 예정 인원은 결혼이민자 초청 320여명과 협약 근로자 230여명이며 이후 4월까지 1400여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특히 라오스와의 협약을 통해 3월 23일 입국하는 계절근로자 70여명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과 26일에도 추가 입국이 예정돼 있으며 시는 총 43개 농가에 233명을 배정할 계획이다.입국 근로자들은 인천공항 도착 후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입국 교육을 받고 마약 검사를 실시한 뒤 농협은행에서 통장 개설을 지원받아 각 농가에 배치한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보험 가입 의무 사항 준수를 당부했다.농가의 경우 산재보험 가입이 원칙이며 상시근로자 5인 이하 사업장은 농어업인 안전보험과 임금체불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화되고 근로자는 별도로 상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이는 농어업고용인력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것으로 관련 의무 사항을 위반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당진시는 체계적인 입국 절차와 사전 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현장 적응을 돕고 불법체류 및 근로 분쟁 예방에도 기여할 방침이다.또한 보험 의무화 제도 정착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농가와 근로자가 상생하는 고용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가 완화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추가 입국 일정에 맞춰 근로자 배정과 사후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보험 가입 여부와 근로조건 준수 등에 대한 현장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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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지역단위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당진시, 2026년 지역단위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충남도에서 추진한 ‘2026년 지역단위 농촌관광 활성화 지원’ 공모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관광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해 지역 농촌관광 운영 주체가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활용해 체험, 관광, 식사, 숙박이 어우러진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시는 향후 2년간 국비 1억 2000만원을 포함해 총 2억 4000만원을 투입, 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협력해 ‘Live in 당진, 시골 미션투어’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기존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각각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2024년 3월 협의회 구축 이후 협력 체계로 전환하며 운영 범위를 확대해 왔다.지난해에는 당진 해나루고구마홍보판촉행사, 농식품부 도농교류의 날, 충남도 고향마실 한마당 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서 협업을 통해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은 농촌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숙박과 식사를 함께 즐기며 지역 정보를 한눈에 접할 기회가 주어진다.특히 ‘시골 미션투어’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농촌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이남길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당진형 농촌관광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역 명소와 연계한 미션 투어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3월 23일 오전 10시,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27회 당진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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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랜트노조 충남지부,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기탁
전국플랜트노조 충남지부,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전국플랜트노조 충남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치 선물세트 3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고현상 전국플랜트노조 충남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전달된 참치 선물세트는 총 600만원 상당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현상 전국플랜트노조 충남지부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선물세트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모아주신 전국플랜트노조 충남지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전국플랜트노조 충남지부는 2025년 7월 집중호우 피해를 본 시민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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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조성 순항
서산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조성 순항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11월 착공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가 올해 9월 중순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조성 중인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는 총사업비 314억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2915 규모로 조성된다.센터는 수소전기 미래 항공기체와 핵심부품의 성능 및 안전성, 신뢰성을 시험 평가할 수 있는 5개 시험동, 1면의 버티포트, 2면의 계류장 등을 갖출 예정이다.완공되면 실외 이착륙 환경 평가 장비, 핵심부품 상태 기반 신뢰성 평가 장비 등 6종의 수소전기 미래항공기체용 고성능 평가 장비가 도입된다.장비 도입 후에는 핵심부품 시험평가 인증 지원 연구개발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가 탄소중립과 친환경 시대로 나아가는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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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도시락 지원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도시락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을 담아 찾아가요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새마을 어머니봉사단이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진행하는 정기 봉사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구축 활동이다.특히 'OK푸드 도시락'과 '쪽갈비가 맛있는 집'등 지역 업체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김수연 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우리 이웃들의 마음까지 훈훈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봉사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어머니봉사단은 2022년 둔포면과 체결한 행복키움 업무협약 이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안전망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