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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면 ‘행복채움밥상’ 나눔 열기 확산…, 참여 업체 추가 협약
장암면 행복채움밥상 업무협약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 장암면의 민 관 협력 복지 모델인 행복채움밥상 사업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호응 속에 참여 업체를 확대하며 나눔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장암면 행정복지센터와 장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암면 소재 ‘신 하나로식당’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행복채움밥상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3월 11일 5개 업체와의 일괄 협약 이후 이뤄진 추가 결실이다.이로써 장암면의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수호천사’식당은 총 6개소로 늘어났다.신규 협약 업체인 ‘신 하나로식당’은 앞으로 관내 경제적 사회적 위기 가구를 위해 정기적으로 식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추가 협약은 앞선 협약 소식을 접한 지역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 의사로 성사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장암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롭게 동참한 ‘신 하나로식당’에도 향후 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을 전달하고 기부금 영수증 발행 등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임영규 장암면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흔쾌히 나눔의 행렬에 동참해 주신 신 하나로식당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참여 업체가 늘어날수록 우리 면의 복지 사각지대는 그만큼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백성열 민간위원장은 “일주일 만에 추가 협약이 이뤄진 것은 장암면의 공동체 의식이 살아있다는 증거”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밥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암면 행복채움밥상 사업은 지역 식당의 재능기부와 식사 지원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는 주민 주도형 복지 사업으로 지역 안팎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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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새마을협의회, 정기 반찬 나눔 봉사 실시
공주시 이인면새마을협의회, 정기 반찬 나눔 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이인면새마을협의회는 최근 이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순영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었다.이날 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기훈 이인면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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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부여군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2026년 제1회 부여군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회 부여군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양성평등기금 결산 보고 2026년 부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심의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부여군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건강가정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 기금을 사용함으로써 군민의 양성평등 인식 향상과 남녀의 동등한 사회참여 기회 보장 등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금을 운용해 오고 있다.이날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7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위원회는 양성평등기금의 운용 목적과 방향에 부합하는 단체에 총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부여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 평등한 사회 구현과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게 참여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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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별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공주시, 개별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2만 2932호와 공동주택 2만 2440호이다.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은 주택가격 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뒤 검증 절차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후 의견 제출과 검증 절차를 마친 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박종석 세무과장은 “공시된 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적정한 주택가격이 공시될 수 있도록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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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장기요양기관 ‘맞춤형 안전 영양 위생 코칭’ 본격 추진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 영양 위생 코칭 사업’을 전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청양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진행된다.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소규모 장기요양기관의 위생 취약 문제를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균형 잡힌 식단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청양형 급식 관리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사업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종사자 및 이용자 대상 맞춤형 영양 위생 교육 질환별 특화 레시피 제공 식재료 관리 및 조리실 위생 상태 현장 점검 개별 영양 상태 평가 및 상담 지원 등이다.특히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관별 특성에 맞는 위생 관리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단순한 점검을 넘어 급식 서비스의 실질적인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코칭 사업을 통해 장기요양기관의 급식 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센터 등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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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가 소득 안정 미래 투자 ‘투트랙 농정’ 가속도
청양군, 농가 소득 안정 미래 투자 ‘투트랙 농정’ 가속도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농어민수당’과 ‘농업발전기금’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소득 보전과 미래 투자를 아우르는 ‘투트랙 농정’강화에 나섰다.군은 농어민수당을 통해 기초 소득을 두텁게 보호하는 한편 농업발전기금을 활용한 시설 투자와 경영 개선을 병행함으로써 농가의 ‘생활 안전’과 ‘성장 기반 마련’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방침이다.충청남도가 지원하고 청양군이 시행하는 농어민 수당의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청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농어업인 같은 기준일 이전부터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자 2024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자 등이다.지급 금액은 1인 가구의 경우 연 8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45만원으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될 예정이다.농업발전기금은 저금리 융자를 통해 농기계 구입, 스마트팜 구축, 농산물 가공 유통 등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특히 청년농 및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도 포함된다.융자 조건은 연이율 0.5%, 5년 거치 7년 균등 분할 상환이며 융자 한도는 개인 3억원, 법인 단체 5억원이다.두 사업은 농가의 단기적인 소득 안정과 중장기적인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정책으로 지난해 농어민수당은 66억원, 약 1만1000농가에게 지원했으며 농업발전기금은 52건, 39억원 규모로 지원됐다.이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이다.김돈곤 군수는 “농어민수당은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위한 기반이며 농업발전기금은 미래 농업을 위한 투자”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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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순회 간담회 개최…"주민 체감 성과 제도 개선 함께 논의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어업 농어촌특별위원회 및 농어촌 기본소득 특별위원회 주관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청양군에서 전국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농업인, 청년, 소상공인 등 지역 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정책 체감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주민 인식 및 체감도 사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제도 운영상 개선 요구 향후 보완 필요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군은 ‘청양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주제로 읍 면별 기본소득 사용 현황 지역경제 변화 및 소비 흐름 사업 안착을 위한 역점 추진과제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했다.아울러 지속 가능한 제도 운영을 위해 국비 지원 비율 상향 제도 안정화를 위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 필요성 등을 건의하며 시범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강조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기본소득 도입 이후 가계 경제에 미친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하는 한편 사용처 확대와 카드 결제 시스템 개선 등 실생활에서 느낀 보완점들을 가감 없이 제안했다.김돈곤 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와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제도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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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노후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 교체… "고해상도 지도 한눈에
청양군, 노후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 교체… "고해상도 지도 한눈에"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대민 서비스 품질 향상과 민원 편의를 위해 군청 및 면사무소에 설치된 노후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 교체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교체 사업은 하드웨어 노후화로 발생하던 시스템 멈춤 현상과 고화질 데이터 처리 속도 저하 등 그동안 군민들이 겪어온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올해 2월부터 교체 계획을 수립하고 총 2692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교체 대상지는 군청 행복민원과를 비롯해 남양면과 화성면사무소 등 총 3개소이다.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은 최신 사양의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고해상도 항공사진과 지적도 중첩 서비스, 로드뷰 연동 등 고도화된 공간정보를 제공한다.특히 토지 건축물대장, 개별공시지가 등 복잡한 부동산 속성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군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군은 이번 시스템 교체로 운영 안정성을 확보함에 따라 고품질의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내구연한이 도래하는 정산면 등 나머지 읍 면의 노후 시스템에 대해서도 순차적인 교체 계획을 수립해 군민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한 성능 저하와 잦은 고장 등 민원인들이 겪었던 불편을 이번 교체 사업을 통해 시원하게 해결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장비 도입과 철저한 시스템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고해상도 공간정보 서비스를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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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읍 면담당자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19일 고령자 복지주택 통합돌봄센터에서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읍 면 맞춤형복지팀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최일선 접점인 읍 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군민들에게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통합돌봄 정보시스템 운용 교육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서 및 세부 안내 지침 설명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등이 이뤄졌다.특히 군은 이번 법 시행에 맞춰 개편된 시스템 사용법을 집중 교육함으로써,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결까지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아울러 새롭게 정립된 의료 요양 연계 지침을 공유하며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법 시행을 앞두고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27일 본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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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 올해 새끼 5마리 양육
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 올해 새끼 5마리 양육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9일 서산버드랜드 내 황새 둥지에서 5마리의 새끼를 영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국제적 보호종이자 천연기념물인 황새는 일반적으로 야생에서 3~5개의 알을 낳고 기른다.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는 야생 수컷과 방사 개체 암컷이 짝을 이뤘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번식에 성공했다.2023년 4마리, 2024년 5마리, 2025년 4마리 총 13마리의 황새를 키워냈으며 올해는 5마리의 새끼를 양육 중이다.또한, 2023년~2025년 태어나 자립한 자녀 황새들은 부상으로 구조 후 사육 중인 1개체를 제외하고 12개체가 충남 및 전북 등 지역에서 꾸준히 관찰되고 있다.시는 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의 성공적인 번식이 국가유산청에서 추진 중인 한반도 텃새 황새 복원 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반도 텃새 황새 복원 사업은 지난 199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서산버드랜드 황새 부부가 천수만을 대표하는 조류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황새가 천수만을 보금자리로 삼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