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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결핵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26일 관내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결핵예방의 날’은 결핵예방법 제4조에 의거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시 보건소는 캠페인을 통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사 받기, 65세 이상 어르신은 1년 1회 무료 결핵검진 안내, 어르신이 직접 참여하는 결핵예방 퀴즈 등을 통해 결핵 예방 수칙 집중 홍보와 함께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또한, 발열성 감염병 예방, 에이즈 바로 알기, 금연 홍보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함께 전달했다.결핵은 기침, 가래 등의 증상으로 단순 감기나 기타 질병으로 오인되기 쉬우며 국내에서 사라진 질병으로 인식되지만, 국내 결핵 발생률은 OECD 회원국 중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65세 이상에서 발병률 높은 실정이다.시 보건소는 캠페인을 통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물 배부, 전광판 송출 등 결핵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온 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를 실시 중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결핵환자 조기 발견 및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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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현장에 답 있다"..해빙기 안전소통 본격 추진
계룡시, "현장에 답 있다"..해빙기 안전소통 본격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4월 말까지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소통은 민선8기 역점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과 함께 봄철 해빙기 및 산불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병행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행정을 구현하고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먼저, 소통행정의 첫 단계로 시는 25일 공동주택 공사현장 등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점검은 펠리피아 아파트 공사현장 하대실지구 근린공원 데크길 조성 현장 하대실지구 및 하대실2지구 공사현장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지반 침하와 균열, 붕괴 등 해빙기 발생 우려가 있는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공사장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또한, 시민 통행 불편 사항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살피며 현장에서 즉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는 단순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그동안 시는 2024년 ‘마을순회 간담회’를 통해 주민과 대면 소통을 이어왔고 2025년에는 ‘로드체킹’과 면 동별 이통장 회의결과 공유를 통해 생활 현안을 점검해 왔다.올해는 이러한 흐름을 ‘현장 안전점검’방식으로 확대 전환한다.25일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4월 초에는 산불 취약시설, 4월 중순에는 민선8기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단계별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해빙기 안전점검을 비롯한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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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대응 TF 본격 가동
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대응 TF 본격 가동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5일 부시장실에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대응 TF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행정적 지원 준비와 지역 공감대 형성을 위한 사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략기획감사실장, 평생교육과장 등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 설치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대책 설치 건의 촉구를 위한 유관기관 방문 및 활동 계획 지역 공감대 형성과 여론 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시는 향후 교육지원청 설치가 결정될 경우 신속한 행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서명운동 등 공감대 확산 활동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가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실현과 교육환경 개선의 전기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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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에너지 위기 대응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
계룡시, 에너지 위기 대응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위기 경보가 ‘주의’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5일부터 본청과 시의회,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했다.이번 조치는 국가적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강화 지침에 따른 것으로 공공이 먼저 솔선수범해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해당 차량은 요일별 운행과 청사 출입이 제한된다.다만, 경형 친환경 차량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차량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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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세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세부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봄나들이’행사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지역경제 활성화, 향적산과 향한리 카페거리 및 벚꽃 명소 홍보와 함께, ‘2026계룡군문화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응우 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각 부서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 실행계획 보고 추진상황 공유 개선 사항과 발전 방안 제시 등 성공개최를 위한 다짐의 자리가 됐다.이번 ‘봄나들이’행사는 크게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축제 풍경 그리기 면 동별 문화강좌 페스타 천원 경매쇼 초청가수 공연 AI 가요 콘서트 청소년 댄스 경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 관내 소상공인 체험 판매부스 운영 맛있고 청결한 먹거리 장터 운영 등이다.또한, 감성 캠핑존 빈백존 향적산 도서관 키즈 아트존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행사장을 가족단위 최고의 ‘봄나들이’힐링 코스로 꾸밀 계획이다.특히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 대책, 셔틀버스 운행, 교통 및 주차장, 화장실, 휴게공간 확대, 긴급 응급의료 체계 완비, 관계기관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 등 안전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응우 이사장은 “봄날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가득한 ‘봄나들이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남은 기간 동안 소방, 전기, 가스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강도 높은 안전 점검을 통해 단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한편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엄사면 향한리와 도곡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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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5일 상황실에서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보고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주요 내용 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과제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실행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분석과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 내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부패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제도개선과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분기별 이행 점검 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미비점은 보완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하고 전 부서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등급으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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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 전개
계룡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 전개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4일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대면 홍보 활동을 펼쳤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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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이달 30일부터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접수
계룡시, 이달 30일부터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접수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매년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다.소득 기준은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 60% 이하이며 재산 기준은 원가구 4억 7000만원 이하, 청년독립가구 1억 2200만원 이하다.신청은 오는 30일부터 복지로 누리집 또는 시청 경제산업과 청년지원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9월 선정자를 공지하고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 지원한다.기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과 마이홈포털을 h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 재산 요건 등 지원 대상 여부를 자가 진단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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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학기 맞아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계룡시, 개학기 맞아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25일 계룡대실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가 참여한 민 관 경 합동 활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의무 등을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 과제로 삼고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쳤다.앞으로 계룡대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통학환경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초등학교 순회 캠페인을 통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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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소규모 빈집 정비사업" 추진
계룡시, "2026년 소규모 빈집 정비사업"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빈집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 4동을 대상으로 건축물 해제, 철거 후 대지 정리 등 빈집 철거를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특히 농촌 지역인 두마면 엄사면의 경우 주택 철거 시 부속건축물 1호까지 포함해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철거 대상 주택의 지붕이 슬레이트일 경우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과 연계해 처리할 수 있으며 슬레이트 철거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반드시 철거 전 사전 신청을 해야 하며 주택 소유자가 직접 철거 공사를 시행하고 시에 정산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아울러 빈집이 철거된 해당 토지에 대해서는 5년간 재산세의 50%가 감면되며 3년 이내에 주택 또는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본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빈집 정비를 통해 도시의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계룡시가 추구하는 웰니스 기반의 안전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