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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계절 꽃따라 걷는 금산천 만든다
금산군, 사계절 꽃따라 걷는 금산천 만든다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사계절 꽃다라 걷는 금산천 만들기에 나선다.이를 위해 데크길에 설치된 플라워박스의 계절별 꽃을 교체 식재하는 연중 경관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군은 샤피니아, 베고니아, 산파첸스 등 화사한 초화류를 중심으로 계절별 테마와 연출을 더해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계절마다 다른 꽃과 분위기를 연출해 언제 방문해도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며 “금산천을 단순한 산책 공간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사계절 관광 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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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개발행위 허가 관련 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 개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개발행위 허가와 관련된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를 위해 오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제1분과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위원회에서는 토지의 형질변경 등 개발행위 허가에 관한 안건이 상정될 예정으로 각 안건에 대해 관련 부서의 충분하고 정확한 설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검토가 요구된다.군은 심의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원활한 회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관련 부서 사전 협의를 시행하고 안건별 자료 정리에 나섰다.특히 개별 사업이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기반 시설의 적정성, 재해 예방 및 안전성 확보 여부 등을 중심으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 외에도 군은 개발행위 허가와 관련해 체계적이고 투명한 심의 절차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도시 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서는 사전 검토와 부서 간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법령 및 기준을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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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그냥드림 사업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25시] 금산군은 11일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먹거리를 기본 보장하고자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금산읍행정복지센터 내 그냥드림코너를 통해 진행되며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인한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지원하고 복지 상담을 추진한다.처음에는 간단한 인적사항 확인 및 신청서 작성 후 지원하며 2차 지원부터 복지상담 및 읍면 서비스 연계 대상으로 의뢰돼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단, 기존 푸드뱅크 이용 대상자나 시설 및 단체는 지원하지 않으며 인적사항 확인 등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한 본인 방문자에 한한다.군 관계자는 “기존 복지사업이 신청과 조사 결과에 따라 이뤄졌다면 그냥드림 사업은 긴급하게 먹거리가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에게 우선 지원됨으로써 신속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군민의 먹거리 기본을 보장함으로써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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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현장 대응 집중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현장 대응 집중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5월부터 7월까지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현장 대응에 집중한다.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과수 작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감염 시 잎·꽃·가지가 불에 탄 것처럼 마르는 특징을 보이며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찰과 신속한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센터는 △전담 예찰반 운영 △과수농가 대상 정기 및 수시 현장 점검 △의심주 발견 시 즉각 신고 및 정밀검사 △발생 농가 긴급 방제 및 확산 차단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개화기 이후 병원균 확산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고려해 농가별 맞춤형 예찰에 나서고 농업인 대상 예방 수칙 홍보와 교육도 병행한다.또한, 농작업 도구 소독, 외부인 출입 통제, 병든 가지 조기 제거 등 기본 방제 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이 외에도 과수화상병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한 만큼 농가의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신고가 필요하다”며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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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름철 건설현장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안내 나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기온 상승에 따라 오폐수 처리시설, 맨홀, 축산분뇨 처리시설 등 밀폐공간 내 질식사고 예방 안내에 나섰다.밀폐공간은 환기가 부족해 산소결핍, 유해가스 중독 등 질식재해가 발생할 위험이 큰 장소로 정화조·분뇨처리장·맨홀·원료 저장탱크·침전조·반응기·식품보관 저장소·반지선 부력탱크·용접 배관 내부 등이 대표적이다.특히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유해가스 발생이 활발해지고 산소 농도가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 작업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준수해야 할 3대 안전수칙은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작업 전과 작업 중 지속적인 환기 △밀폐공간에 출입할 때 송기마스크 또는 공기호흡기 등 적정 호흡보호구 착용 등이다.군 관계자는 “밀폐공간에서는 단한 번의 호흡만으로도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작업 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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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기후변화 대응 인삼 생산자재 지원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25시] 금산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인삼 연작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기후변화 대응 인삼 생산자재 지원에 나선다.총사업비는 1억2000만원의 50%가 보조 지원되며 지원 대상은 금산 지역 내 주소를 둔 인삼 재배 농업인 및 법인·작목반 등으로 대상 농지는 금산군 및 충남도내에 있어야 한다.군은 인삼의 고온 피해 예방과 토양 지력 증진, 병해충 관리 및 작물 면역력 강화를 위해 차광망, 유기농업자재 등 생산자재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단가는 차광망 10a당 40만원, 유기농업자재 10a당 10만원, 볏짚 10a당 25만원, 유산균제 10a당 7만5000원이다.특히 농산물우수관리 및 친환경 인증 농가, 농업재해보험 가입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해 안전한 인삼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참여 신청은 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산자재 지원을 통해 인삼 재배 환경을 개선하고 농가 경영 부담 경감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고품질 인삼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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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지역 청소년 참여 속에 새로운 성장 공간으로 자리 잡아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지역 청소년 참여 속에 새로운 성장 공간으로 자리 잡아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새로운 성장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시설 개선 이후 변화가 두드러진다.보수를 마친 농구장에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곳이 친구들과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건물 내부의 포켓볼, 노래방, 밴드실, 댄스실 등 시설도 이용 대기가 발생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놀이와 휴식, 자기계발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찾고 머무르며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자리 잡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또한, 청소년을 위한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5월 23일 오후 2시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가 열릴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동아리한마당’도 함께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금산군 관계자는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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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 초현1지구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통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해 추진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남일 초현1지구 466필지 경계를 결정함에 따라 5월 초부터 개별 통지를 전개했다.경계결정 통지 결과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관련법에 따라 통지를 받은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해당경계는 확정되며 이후 기존의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 촉탁 등 절차가 진행된다.이와 별개로 군은 올해 12월 중 남일 초현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으로 면적증감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금 지급 및 징수를 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이웃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가치가 상승해 주민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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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토지 분할을 위한 토지이동 신청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토지 분할을 위한 토지이동 신청 안내에 나섰다.일반적으로 토지 분할 및 등록전환 시 한국국토정보공사를 통해 지적측량을 먼저 진행한다.측량이 완료되면 소유자는 지적측량 성과도를 교부받게 된다.단, 측량만 진행하는 경우에는 토지대장, 지적도 등 지적공부가 자동으로 반영이 되지 않고 측량 성과를 바탕으로한 토지이동을 신청해야 해당 측량 성과에 대한 분할 및 등록전환 정리가 가능하다.이와 관련해 토지소유자는 측량을 통한 토지의 분할 및 등록전환 시 토지이동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측량 성과를 지적공부에 반영할 수 있도록 토지이동 신청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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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호응
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호응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장애발생예방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국립재활원 연계 전문 장애인 강사가 참여기관에서 눈높이에 맞춘 사고 사례 중심의 예방교육 및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지금까지 5개 기관의 160명의 유아 및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교육 신청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 발생 확률이 존재하는 만큼 장애발생예방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발생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