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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당진쌀, 볍씨 소독에서 시작된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본격적인 볍씨 침종 시기를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벼 종자소독을 당부했다.벼 종자소독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등 종자 전염성 병해를 막기 위한 필수 작업으로 건전한 육묘와 안정적인 초기 생육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특히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온탕 소독과 약제 침지 소독을 병행하는 방법이 권장된다.온탕 소독은 반드시 마른 종자를 사용하며 종자량의 10배가량 되는 60 물에 10분간 담근 뒤, 곧바로 10분 이상 냉수 처리한다.소독을 마친 뒤에는 종자량의 2배 정도 되는 30 물에 적용 약제를 기준 희석 배수에 맞춰 넣고 발아기를 활용해 24~48시간 약제 침지 소독을 실시한다.센터 관계자는 “종자소독은 벼농사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작업”이라며 “소독물의 온도, 약제 투입량, 처리 시간 등을 반드시 지켜 키다리병 등 병해충을 최소화해 고품질 쌀 생산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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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가 온다’ 공연 선보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공연을 오는 5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가정의 달 특별 효도공연으로 전통 마당놀이 특유의 흥과 웃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마당놀이의 여왕’ 으로 불리는 배우 김성녀가 선보이는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고전소설 ‘심청전’과 ‘춘향전’의 극적 구성이 뛰어난 장면들을 엮어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이다.이 작품은 마당놀이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정통 마당놀이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심청과 춘향, 몽룡, 향단 등 익숙한 인물들이 등장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신명 나는 마당극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이몽룡과 뺑덕어멈 역을 맡아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보일 배우 김성녀는 어린 시절부터 연극에 몸담아 박귀희 명창의 수제자로 국악에 입문한 뒤 연극과 국악, 마당놀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특히 남편이자 연출가인 손진책, 배우 윤문식과 함께 약 30여 년 동안 마당놀이의 전성기를 이끌며 한국 공연예술계에 큰 족적을 남긴 대표적인 마당극 배우로 평가받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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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취득세 감면 후 유의사항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부동산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면서 지방세 감면을 신청한 개인을 대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 카카오 알림톡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안내 대상은 납세자의 감면 신청 빈도가 높지만, 의무 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추징되는 경우가 많은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자경농민의 농지 등에 대한 감면 등을 적용받은 납세자로 휴대전화 번호가 당진시 세무과에 등록된 경우에만 수신할 수 있다.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취득일부터 3년 이내에 배우자 외의 자에게 매각·증여하거나 임대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추징 사유가 발생한다.또한 자경농민의 농지 취득 감면을 적용받은 사람은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취득일로부터 2년이 지날 때까지 자경농민으로서 농지를 경작·조성을 시작하지 않거나, 직접 경작한 기간이 2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준수하지 않을 시 감면받은 세액과 이자 상당액이 추징된다.위와 같은 추징 사유가 발생하면 납세자는 사유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납부를 해야 하나, 규정을 알지 못해 가산세 등을 부담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이에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감면 후 유의사항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납세자의 착오로 인한 추징 및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당진시 관계자는 “감면 신청 전 유의사항을 충분히 확인하고 추징 사유가 발생할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에 자진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 편의 증진과 세정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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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7회 정미면 벚꽃축제 성료
당진시, 제17회 정미면 벚꽃축제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3일 정미면 모평리 마을회관 인근 벚꽃길에서 제17회 정미면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정미면 생활개선회와 정미면 청년회가 주관했으며 매년 은봉산에서 열린 벚꽃축제는 올해 은봉산 주차장 주변 공사로 인해 모평리 벚꽃길로 장소를 옮겨 진행했다.이날 정미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잔치국수, 돼지껍데기, 간재미무침 등 향토 음식이 더해지며 행사는 한층 풍성해졌고 벚꽃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는 상춘객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았다.박명수 정미면장은 “꽃바람을 맞으며 벚꽃길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고 일상에서 지친 마음 또한 치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제에 방문한 한 주민은 “오고 가는 길에 활짝 핀 벚꽃들을 보기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정미면 벚꽃축제가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고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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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7회 정미면 벚꽃축제 성료
당진시, 제17회 정미면 벚꽃축제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3일 정미면 모평리 마을회관 인근 벚꽃길에서 제17회 정미면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정미면 생활개선회와 정미면 청년회가 주관했으며 매년 은봉산에서 열린 벚꽃축제는 올해 은봉산 주차장 주변 공사로 인해 모평리 벚꽃길로 장소를 옮겨 진행했다.이날 정미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잔치국수, 돼지껍데기, 간재미무침 등 향토 음식이 더해지며 행사는 한층 풍성해졌고 벚꽃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는 상춘객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았다.박명수 정미면장은 “꽃바람을 맞으며 벚꽃길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고 일상에서 지친 마음 또한 치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제에 방문한 한 주민은 “오고 가는 길에 활짝 핀 벚꽃들을 보기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정미면 벚꽃축제가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고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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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완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그간의 건물번호판은 표준화된 규격과 단순한 형태로 설치돼 건물의 개성과 디자인을 담아내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건물번호판을 단순한 주소 정보를 넘어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새롭게 설치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LED 조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도입해 도시미관 개선·시민 시인성 확보·행정기관 정체성 강화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특히 대형 LED 조명과 넓은 표시 면적을 갖춘 번호판은 시인성을 크게 강화해 시민들에게 친숙함을 제공하고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시는 올해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당진청년타운나래,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등 총 3곳에 각 건물의 외관 디자인과 상징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마쳤다.이후 시민 만족도와 홍보 효과를 파악한 뒤, 향후 관내 주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행정기관이 도시미관 개선을 선도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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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완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그간의 건물번호판은 표준화된 규격과 단순한 형태로 설치돼 건물의 개성과 디자인을 담아내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건물번호판을 단순한 주소 정보를 넘어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새롭게 설치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LED 조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도입해 도시미관 개선·시민 시인성 확보·행정기관 정체성 강화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특히 대형 LED 조명과 넓은 표시 면적을 갖춘 번호판은 시인성을 크게 강화해 시민들에게 친숙함을 제공하고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시는 올해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당진청년타운나래,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등 총 3곳에 각 건물의 외관 디자인과 상징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마쳤다.이후 시민 만족도와 홍보 효과를 파악한 뒤, 향후 관내 주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행정기관이 도시미관 개선을 선도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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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비료사용처방 적정 시비 실천 유도 캠페인 실시
당진시, 비료사용처방 적정 시비 실천 유도 캠페인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생 농업인을 대상으로 비료사용처방 적정 시비 실천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토양검정과 시비처방서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비료 사용 실천을 당부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무기질 비료 수급 차질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아울러 농촌진흥청이 추진 중인 ‘위기를 기회로 비료사용처방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과 연계해 “내 땅의 건강검진, 토양검정 시비 처방이 시작이다”, “비룟값은 줄이고 작물 품질은 높이고”등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농업인이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토양검정의 필요성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 △과잉 시비 예방 △퇴·액비 등 유기질 자원 활용 확대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시는 오는 5월까지 농업인학습단체와 농업기술대학 등 농업인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니라는 점에 공감했다”며 “토양검정 결과와 시비처방서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의 필요성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은 농경지의 양분 상태를 사전에 분석해 작물별 맞춤 시비 처방을 제공하는 기초 진단 과정”이라며 “관행적인 비료 사용을 줄이고 생산성과 토양 환경을 함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비료의 적정 사용을 강조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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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민·관 합동 해양정화 활동실시
당진도시공사, 삽교호관광지 민·관 합동 해양정화 활동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와 대전보호관찰소 서산지소은 4월 10일 삽교호 관광지 일원에서 양 기관 협력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관광객 이용이 많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관광환경이 조성됐으며 특히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환경 취약 구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함으로써 현장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이다.이번 활동은 관광지 환경개선과 더불어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했고 단순 정비를 넘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과 환경보전 인식 확산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당진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관광지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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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댄스동아리 ‘ALLURE’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소속 청소년 댄스동아리 [ALLURE]는 지난 4월 11일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공연에 참가 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지역사회에 선보이고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활기차게 만들었다.특히 청소년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남녀노소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지역 축제의 활력을 더하는데 큰 역할을 했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댄스동아리 회장인 고〇〇 청소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 떨렸지만 정말 즐거웠고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연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을 통해 댄스동아리 청소년들은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우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