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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가족이 함께 하는 “우리가족 버랜드”가족사랑 나들이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난 4월 18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서“우리가족 버랜드”가족프로그램을 실시했다.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지침에 따른 보호자 대상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가족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부족해진 가족 간 유대감을 회복하고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놀이테마파크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과 가족간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사회적 역량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방과후아카데미 한 보호자는“가족이 함께 웃고 사람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받은 것 같다.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가족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기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앞으로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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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탄소중립 실천 연계 ‘재능기부 PT 무료강습’본격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는 작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참여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탄소업슈 가입자 활동 저변 확대를 위한 재능기부 PT 무료강습’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탄소중립·ESG 가치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탄소업슈 포인트와 연계한 인센티브 방식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운영 대상은 탄소업슈 가입자 중 당진시민이며 문화스포츠센터 4개소 헬스장에서 진행된다.참여자는 탄소포인트 2만P 달성 시 1시간 무료 PT 강습 1회를 제공받으며 이후 1만P 추가 달성 시마다 1회씩 추가 제공된다.최대 10만P 달성 시 총 9회까지 무료 PT 강습 참여가 가능하다.강습은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운동 지도, 체력 상담, 운동 처방 등이 포함된다.또한 걷기·자전거 이용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교육도 함께 진행해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당진도시공사는 4월 중 강사 교육 및 홍보를 완료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강습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연말에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 및 성과 분석을 통해 지속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재능기부 PT 무료강습은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ESG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향후 걷기 챌린지 등 탄소중립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대 트레이닝센터 등 추가 시설로 운영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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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
당진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7일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서는 도내 15개 시군구의 모범장애인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당진시에서는 고성기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조직팀장이 영예의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다.고성기 팀장은 현재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조직팀장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적극적인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단체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 통합에 힘써왔다.특히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곳곳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했다.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넓히고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이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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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생 국가유산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 시작
당진시, 생생 국가유산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 시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는 21일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했으며 시는 국가유산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면천은행나무, 골정지, 군자정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꾸릴 예정이다.‘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 공간, 사람의 이야기를 스토리투어 로컬 체험 등으로 연결해 보는 참여형 힐링 관광여행 프로그램이다.올해부터는 새롭게 1박 2일로 진행하는 ‘면천 하루’ 와 최근 유행하는 러닝과 연계한 ‘면천읍성 360도 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면천읍성 달빛 야행’은 오는 8월 말 개최할 예정으로 읍성을 배경으로 다양한 주제의 달빛 감성 문화 공연이 마련된다.또한, 읍성 곳곳을 탐방하며 각종 임무를 해결해 숨겨진 보물을 찾는 ‘꼬마 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와 연암 박지원의 애민 정신을 중심으로 기후 변화 대응 프로그램인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과 지켜가는 세상’도 총 7회 계획되어 있다.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국가유산청 우수프로그램으로 3회나 선정된 대표 활용사업”이라며 “면천읍성의 복원과 함께 다양한 행사 및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신청 및 문의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로 하면 된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21일 오후 3시, 청 내 2층 시민홀에서 열리는 ‘2025년도 결산검사위원회 강평’에 참석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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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을 위한 학교 방문 홍보활동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신입생 모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 방문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3월 20일 순성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 2일 면천중학교를 비롯해 합덕여자중학교, 합덕중학교, 서야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 유도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기존의 단순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례 중심 홍보, 질의응답 및 상담을 병행해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의지를 이끌어냈다.현장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활동 내용과 참여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다수의 청소년이 참여 의사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지도 및 정서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의 인지도 향상과 참여 기반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관계자는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전략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정원 충원을 목표로 추가 모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관내 합덕·우강·순성·면천 지역의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모집 중이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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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당진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가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인한 고금리·고물가 상황과 내수 침체로 커진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기준일 현재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중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자로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별 신청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대리 신청해야 한다.지원금 신청과 지급 절차는 두 차례로 나눠 운영한다.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는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나머지 소득 하위 70%인 당진 시민은이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지급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적용한다.비수도권에 해당하는 당진시의 경우,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15만원이 지급된다.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은 50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두 차례에 걸쳐 지급된 지원금은 모두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 및 앱, 전화상담센터, 자동응답시스템,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 등을 통해 24시간 접수할 수 있다.오프라인 신청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시행 첫 주는 혼잡한 상황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 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시에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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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연중 실시
당진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연중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10대 마약류 사범은 2024년 기준 2.8%, 2025년 기준 3.6%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마약류의 위험성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가 되는 ADHD 치료제 오남용, 에너지 음료 과다 섭취 등 실질적인 약물 오남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시는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교육을 연중 실시하며 교육을 원하는 학교는 당진시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올바른 약물 가치관은 평생의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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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바로 알고 예방하세요
당진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바로 알고 예방하세요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17일 환절기인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집단 발생 위험에 주의를 당부했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으로 수인성 매개 감염병이며. 10~100개의 소량으로도 감염력이 높아 집단 구토·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또한, 다른 바이러스와 달리 저온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60도에서 30분 동안 가열해도 감염성이 있어 11월~4월에 많이 발생한다.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평균 12~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에 오심, 구토, 설사의 증상이 2~3일간 발생하며 저절로 호전된다.특히 영아, 노인, 면역저하자 등에서는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지 않으면 탈수증이 나타날 수 있다.감염자의 대변 또는 구토물, 음식이나 물 등에 노로바이러스 오염이 될 수 있고 감염자가 접촉한 물건의 표면에서도 전파되는 양상을 보인다.소아에서는 구토가 흔하고 성인에서는 설사가 흔하게 나타난다.두통, 발열, 오한 및 근육통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예방 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 △다수인 상대 조리사는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증상이 나아진 후에도 최소 2~3일 공동생활 피하기 등이 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특별한 치료법 없이 저절로 회복할 수 있지만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수분 섭취를 해야 한다”며 “전염성이 강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공동생활을 하는 공간에서는 식기, 수건, 장난감 등의 공동사용을 제한하고 아이들을 잘 살펴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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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4월 도시농업의 날 맞아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당진시, 4월 도시농업의 날 맞아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4월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하고 도시농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구장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클리닉에서는 전문가들이 시민이 가져온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직접 진단하고 △병해충 피해 여부 △물주기 및 비료 사용법 △햇빛·온도 등 환경 관리 요령 등 식물 건강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처방을 제공한다.또한 화분을 지참한 참가자에는 1인 1회 분갈이 체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등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식물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의 올바른 관리 방법과 계절별 관리 요령을 안내해 식물을 통한 삶의 치유와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반려식물 클리닉은 4월 도시농업의 날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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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6일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61일간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당진시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개 유형 중 시민 설문조사와 당진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건설공사장, 공장산업시설, 어린이집, 공동주택 등 58곳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향후 6월 말까지 접수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일반 시민이 요청하는 점검 대상을 추가할 계획이다.민관합동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점검에는 특히 토목, 건축, 전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참여 및 드론, 슈미트해머, 화재감지기 등 전문 점검 장비 사용이 의무화돼 더욱 전문성과 신뢰성이 높은 점검이 될 예정이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형식적 점검이 아닌 실효성 있는 점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20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