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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장면, 고독사 예방 계란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
아산시 선장면, 고독사 예방 계란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선장면은 지난 16일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계란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선장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과 고립 위험 청장년 가구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계란을 지원하고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생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계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누가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묻고 먹거리까지 챙겨주니 정말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정진 면장은 “혼자 생활하며 외로움과 영양 부족을 동시에 겪는 어르신과 청장년 가구가 적지 않다”며 “작은 계란 한 판이지만 지역의 관심과 정을 함께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을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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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영인외과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영인면, 영인외과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16일 영인외과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민병광 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이번 협약이 의료와 돌봄이 함께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영인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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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온주종합사회복지관, ‘가가호호 원스톱 종합상담’ 지속 추진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온양6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한부모 가정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복지·주거·고용을 아우르는 통합 원스톱 상담을 진행했다.해당 사업은 2024년 업무협약 이후 매월 공동 방문상담을 이어오며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복지 종합상담과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위기 상황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지역 내 복지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촘촘히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김길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행정과의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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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텀블러 세척기 확대·이순신 축제 다회용기 도입
아산시, 텀블러 세척기 확대·이순신 축제 다회용기 도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는 1회용품 사용 저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내에 운영 중인 텀블러 세척기를 평생학습관과 중앙도서관까지 확대 설치한다.또 올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 다회용기를 본격 도입하는 등 1회용품 줄이기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 아산시 1회용품 사용 저감 촉진 조례 에 근거해 ‘2026년 아산시 1회용품 사용 저감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으며 공공청사와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먼저 시청사 본관·별관, 시의회, 수도사업소, 농업기술센터 등에 기존 도입된 텀블러 세척기를 포함해, 올해 평생학습관과 중앙도서관에 추가 설치함으로써 총 10대를 운영 중이다.텀블러 세척기는 컵과 마개를 투입하면 약 45초 동안 고온살균과 자외선 살균을 통해 위생적으로 세척하는 방식으로 직원과 시민이 안심하고 다회용 컵과 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아산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청 및 사업소 등에 설치된 8대의 텀블러 세척기를 통해 약 31만 7천여 개의 1회용 컵 사용을 대체한 것으로 추산되며 올해 추가 설치를 통해 1회용품 감축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시는 이순신 축제를 비롯한 각종 공공축제·행사에서 음식물 제공 시 사용하는 1회용기를 다회용기로 전환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축제 주관 부서가 자원순환과와 사전 협의를 거쳐 다회용기 지원을 신청하면, 행사 특성에 맞는 다회용기와 회수용 장비를 제공하고 행사장 내 반납 부스를 운영해 회수·세척까지 일괄 관리하는 방식이다.시는 지난해 공공축제·행사 5회에 다회용기를 투입해 2만여 개 이상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회수율 96% 이상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서도 다회용기 도입을 통해 축제장 쓰레기 감소와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공공·사업자·시민 모두가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때 자원순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텀블러 세척기 확대 설치와 이순신축제 다회용기 도입을 계기로 1회용품 사용 문화를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개인 텀블러 지참과 다회용기 반납 등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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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흙먼지 속에서 답 찾은 ‘민생 대장정’ 완주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흙먼지 속에서 답 찾은 ‘민생 대장정’ 완주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민선 8기 마지막 현장 방문을 지난 15일 서부권 교육 인프라 공사 현장을 끝으로 마무리했다.약 2주간 10차례 일정으로 현장을 방문하며 교통, 교육, 복지, 안전, 경제, 체육·문화 등 민생 전반을 직접 발로 뛰며 점검한 여정이었다.분야별로 보면 교통 분야 현장 방문 비중이 가장 컸다.오 시장은 첫 일정인 배방읍 공수리 중로 3-3호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장재리 공영주차장,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임시주차장, 세교리 공영주차타워 후보지, 둔포면 염작초 임시주차장 등을 찾았다.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도로망과 주차 인프라가 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지역들이다.오 시장은 주차난 해소 방안을 논의하며 유휴부지 발굴 등 행정의 유연한 대응을 주문했다.또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버스업계 종사자들과 직접 대화하며 운수종사자 부족과 차량 증차 필요성 등 구조적 문제를 청취하고 노선 개편을 통한 학생 등·하교 불편 해소 의지도 밝혔다.교육 분야 역시 주요 점검 대상이었다.오 시장은 탕정7초·탕정고 설립 예정지, 세교리 영어도서관, 배방 청소년 자유공간, 서부권 공공도서관, 다가치교육센터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학령인구 증가에 대응한 동부권 학교 신설 현장과, 서부권의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사업을 함께 점검하며 권역 간 균형 발전을 고려한 행보를 보였다.주차난 해소 등 ‘교통 분야’ 최다 민생경제 위기엔 ‘총력 대응’‘시민 체감도’ 최우선 현장 반영 세대별·지리적·분야별 균형 복지 분야에서는 동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예정지를 비롯해 달빛어린이병원 2곳,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등을 찾아 어르신과 영유아 돌봄 체계를 점검했다.안전 분야 점검도 이어졌다.배방 청소년 자유공간 방범 CCTV 및 비상벨 설치 현장, 배방초 통학로 열선 설치 예정지, 이순신초·고 교통환경 개선 현장 등 학교 주변 안전 인프라를 비롯해 이지더원 8단지 방범 CCTV·스마트승강장 설치 현장, 장재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까지 확인했다.생활 밀착형 체육·문화 시설 점검도 병행했다.장재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과 탕정 물환경센터 잔디광장, 아산 The새로이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살폈다.특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민생경제 파장 대응을 위해 김범수 부시장과 실·국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레미콘 혼화제 수급, 종량제봉투 재고 농업용 자재, 유류비, 전통시장 상권 등 12개 현장을 하루에 동시 점검하는 ‘총력 대응’체계도 가동했다.시는 이번 현장 점검 일정을 ‘시민 체감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확정했다.수백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과 CCTV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같은 무게로 챙긴 이유다.분야별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요가 높은 핵심 현장을 효율적인 동선으로 반영해 점검했으며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세대를 아우르고 동부와 서부의 지역 균형을 고려한 점도 특징이다.오 시장은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들이 실제 예산과 일정으로 이어지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나타날 때 ‘발품 행정’의 의미가 완성된다”며 “이번 행보의 결과를 토대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배방읍 세교리 제4공구 주차타워 현장점검 배방읍 장재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점검 다함께돌봄센터 현장방문 성모신나는일터 현장점검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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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 참여 확대 위해 대학과 협력
아산시,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 참여 확대 위해 대학과 협력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와 (사)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15일 호서대, 선문대, 순천향대 등 지역대학을 순회 방문하며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우수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기업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대학에 방문해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청년들의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각 대학 관련 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대외협력국,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 홍보와 참여자 모집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기업 인재 공급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의 정착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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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온기찬 안부살핌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온기찬 안부살핌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1인 중장년 및 노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읍면동 특화사업인 ‘온기찬 안부살핌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고독사 고위험 20가구를 선정해 행복키움추진단원과 1:1로 매칭하고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밑반찬을 지원하며 정기 방문을 실시한다.또한 주 1회 유선 연락으로 안부를 확인해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안전을 도모한다.이규일 단장은 “고립된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 없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촘촘한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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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 아산시, ’제4회 영인산 철쭉제‘ 개최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 아산시, ’제4회 영인산 철쭉제‘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오는 4월 25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기획됐다.영인산을 선홍빛으로 물들인 철쭉 군락의 비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축제 프로그램은 음악 공연, 체험 활동, 힐링 콘텐츠로 구성된다.가수 izi △팝페라 싱어 아리현·송근혁 △트로트 가수 유사라·박미현 등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철쭉 및 산림문화 테마 체험 △‘산멍·꽃멍’힐링존 △목공체험과 숲 밧줄 레포츠 체험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아울러 지역 먹거리존과 로컬푸드 장터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이번 축제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충남형 탄소중립’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관련 부스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단순한 유흥을 넘어 공익적 가치를 더한 친환경 지역 축제로 추진할 방침이다.이병주 산림과장은 “영인산 철쭉제가 아산의 봄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울창한 숲과 만개한 철쭉 속에서 일상의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행사 당일 예상되는 교통 혼잡에 대비해 영인초등학교, 영인중학교, 동양파일 아산공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며 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방문객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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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은, 강장2리 마을회관에서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을 실시
아산시 송악면은, 강장2리 마을회관에서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을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송악면은 지난 16일 강장2리 마을회관에서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의료·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송악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을 중심으로 태성의원·자연온누리약국·아산시보건소가 함께 참여했다.이날 지역 내 의료기관과 약국이 참여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반영한 건강 상담 및 복지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졌으며 아산시보건소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정신건강 점검 및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상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궁금했던 건강 관련 사항을 자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지원도 함께 안내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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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도심 곳곳 꽃으로 물들다
아산시 배방읍, 도심 곳곳 꽃으로 물들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배방읍은 봄을 맞아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화단 및 화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업 대상지는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남동교차로 배방역 사거리, 읍청사 인근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계절 꽃과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화단과 화분을 설치해 도심 경관에 생동감을 더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조경을 넘어 지역 이미지 개선과 주민 정서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형형색색의 꽃과 식물은 도심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강한용 읍장은 “이번 화단·화분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녹지 공간 확충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배방읍은 이번 사업 이후에도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