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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연속 승전보… 전국체전 종합우승 ‘청신호’
배드민턴 준우승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과 테니스단이 국내외 대회에서 잇따라 낭보를 전하며 올 한 해 최고의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당진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소속 이상원·박희영 선수가 남자 개인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대한배드민턴협회가 인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전국 모든 실업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이상원·박희영 조는 결승에서 만난 강호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매 세트 박빙의 승부를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1-2로 아쉽게 패하며 값진 준우승을 목에 걸었다.충남 대표 선수단으로 확정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종합우승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이어 테니스 코트에서도 우승 소식이 전해졌다.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오찬영 선수는 5월 17일~24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제1차 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복식에서 노호영 선수와 짝을 이뤄 국군체육부대 팀을 세트스코어 2-0으로 완벽히 제압하며 정상에 등극했다.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연초 남지성 선수의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시작으로 직전대회인 안동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심성빈 선수의 복식 우승, 그리고 이번 오찬영 선수의 우승까지 이어지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두 종목 실업팀의 연이은 활약은 제107회 전국체전 충남도 종합우승은 물론, 당진시에서 개최될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당진시 종합우승 목표 달성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선수단 관계자는 “계속되는 승전보를 동력 삼아 올해 전국체전에서 반드시 종합우승을 차지하겠다”며 “도민체전의 성공과 당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당진시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굴의 투혼으로 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실업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집중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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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
서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시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손아롱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가 교육을 맡았다.손 교수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유형별 대응 절차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체계, 비상근무 및 상황보고 요령, 대응반별 임무와 역할을 설명했다.시는 이번 교육이 실무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상황관리 강화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강화 △침수 대비 재해예방 사업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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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일반산업단지 ‘2028년 조성’ 박차
서산시, 성연일반산업단지 ‘2028년 조성’ 박차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8년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지난 20일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성연면 일람리 일원에 조성될 성연일반산업단지의 규모는 57만 3046㎡로 총사업비 1026억원이 투입된다.실수요자가 30% 이상 참여하는 민간개발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식회사 금산이 시행을 맡았다.단지 면적 중 33만 4047㎡가 순수 산업시설용지로 구성되며 유치 업종은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1차 금속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이다.특히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도 포함돼 복합 첨단 산업단지로서 기능할 전망이다.시는 해당 산업단지가 북부 생활권과 중부 생활권, 기존 산업단지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유기적인 산업 네트워크 형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한, 해당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생산 유발 효과 2006억원, 고용 유발 효과 1374명, 부가가치 유발 효과 836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성연일반산단은 우리 시 미래 먹거리인 기계·금속·첨단 장비 산업의 핵심 기지가 될 것”이라며 “착공부터 완공까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해당 산단이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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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대윤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아산시 인주면 대윤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인주면 대윤사는 지난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봉축법요식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바른 품성을 갖춘 중·고등학교 재학생 8명과 대학생 2명 등 총 10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성엽 주지스님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꽃이 같은 계절에 피지 않듯 사람마다 자신의 꽃을 피워내는 시기 또한 다르다”며 “남보다 늦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꽃을 피우게 될 것”이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해마다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대윤사 장학회와 주지스님,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주면에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과 복지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윤사는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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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장, 본격적인 모내기철 맞아 영농 현장 격려 방문
아산시 도고면장, 본격적인 모내기철 맞아 영농 현장 격려 방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장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관내 농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이번 현장 방문은 한 해 농사의 가장 중요한 시기인 모내기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영농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농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도고면장은 관내 주요 모내기 작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이앙기 작업을 지켜보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일하는 농업인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특히 농업인들과 최근 쌀값 동향, 영농 자재비 상승 부담, 농촌 인력 부족 문제 등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기후 변화에 따른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며 농업 가뭄 대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현장의 한 농민은 “바쁜 모내기철에 면장이 직접 논을 찾아와 격려해 주니 큰 힘이 된다”며 “올해는 도고면뿐만 아니라 아산시 전체가 풍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도고면장은 “올해 기상 여건이 원활해 모든 농가가 적기에 모내기를 마치고 풍년의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며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일손 부족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고품질 아산 쌀 생산에 힘써 주시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모내기 작업 중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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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당진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내 1만 192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국가지정통계로 전국 산업 전반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시행되는 대규모 조사다.조사 결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은 물론 기업 경영 지원과 각종 산업 분석 자료로 폭넓게 활용한다.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당진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 중인 모든 사업체다.조사 항목은 조직 형태, 인공지능 활용 여부, 외국인 종사자 수 등 12개 공통 항목과 연간 제품별 출하액·재고액 등 26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조사는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배부된 안내문의 참여번호를 입력하면 된다.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요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문답 방식으로 진행한다.최종 조사 결과는 오는 2027년 6월 확정·공표될 예정이다.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국가 통계”며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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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매월 이어지는 따뜻한 이·미용 봉사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매월 이어지는 따뜻한 이·미용 봉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도고유리요양병원을 방문해 입원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장과 단원 2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김진회 도고면장도 직접 현장에서 바닥을 정리하는 등 함께 힘을 보탰다.거동이 불가능한 와상 환자 병동에도 직접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요양병원을 찾아 이·미용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정미경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매월 어르신들을 찾아뵐 때마다 오히려 더 큰 정과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도고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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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훈장골 아산점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훈장골 아산점과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훈장골 아산점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훈장골 아산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상윤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훈장골 아산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추진단 역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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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음암면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 ‘환경오염 차단 총력’
서산시, 음암면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 ‘환경오염 차단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지난 24일 음암면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응, 환경오염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화재 진화에 사용돼 오염된 소방용수가 업체 인근 하천, 잠홍저수지 등 공공수역에 유입돼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즉시 긴급 방제조치를 실시했다.화재 발생 후 시 관계자가 현장에 출동해 오염물질 차단을 위한 방제둑과 흡착포, 흡착붐을 설치했다.소방용수가 흐르는 우수관로의 최종 합류지점 및 잠홍저수지 방향 방류 지점에서 일시적으로 거품이 관찰돼 흡착붐 설치 등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아울러 펌프 차량을 활용해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막았다.또한, 화재가 발생한 업체에 설치된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2개소에 대한 저장용량 및 처리 상태 등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 간 모니터링했다.시는 업체 내 설치된 저감시설이 정상 가동되면서 오염물질 차단을 통한 수질오염 저감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업체 인근 하천과 잠홍저수지 등에서 육안상 오염 여부는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정밀 확인을 위해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상태다.이어 화재로 인한 유해가스 확산 등 대기질 오염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대기질 측정 차량을 지원받아 대기질 상태를 측정했다.측정은 화재가 발생한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24일 화재 당시 높은 농도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25일 평시 수준으로 나타났다.이 밖에도 화재 발생 업체 관계자에게 소통하며 공장 내 화재 잔여물과 기름 성분 등이 농경지와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긴급조치 및 저감시설 내 오염원 청소를 주문했다.시 관계자는 “화재 현장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화재 발생 업체 인근 공공수역에 대한 예찰 활동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화재 발생 당시 인력 30여명과 굴삭기 2대, 구급차량 1대를 투입하며 화재 진압을 지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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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표류하던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 드디어 재개
아산시, 표류하던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 드디어 재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의 후속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 재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시공업체와의 계약 해지 이후 공사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 우려를 해소하고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 현장 안전점검, 공정 재검토, 잔여 공사 정비 등을 추진해 왔다.이에 따라 중단됐던 공정을 본격 재개하고 사업 완료 시 원도심 내 생활 SOC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교류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관리와 현장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한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는 연면적 2649.7㎡ 규모에 지하1층~지상3층으로 조성된다.이곳에는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상생협력상가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인접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공 중인 아산온양 주복1BL 공동주택 건립공사와 연계해 원도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지역발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