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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가탑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부여군에 쌀 10kg 500포 기탁
부여 가탑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부여군에 쌀 10kg 500포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대한불교조계종 가탑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00포를 부여군에 기탁했다.가탑사는 매년 ‘자비나눔’ 실천의 하나로 쌀을 기탁하며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대현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뜻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신도들과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중완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탑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가탑사는 1992년부터 지역 농가를 위한 양수기 지원을 비롯해 장학금 전달, 김장 나눔, 쌀 기탁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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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시네마, 단돈 ‘1,000원’ 으로 최신 영화 본다… 활성화 사업 선정
청양시네마, 단돈 ‘1,000원’ 으로 최신 영화 본다… 활성화 사업 선정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청양군 작은영화관이 최종 선정 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관람료를 1000원으로 대폭 인하해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침체된 지역 영화관 시장의 회복을 돕고 군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진작을 통해 민간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청양시네마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총 2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내 최대 4200여명의 관람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기존 7000원이던 성인 일반 영화 관람료는 물론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우대 권종 관람료와 ‘문화가 있는 날’관람료까지 모두 권종에 상관없이 ‘1000원’ 동일가로 적용된다.할인 혜택은 현장 예매와 청양시네마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매 모두에 적용된다.다만, 사재기 및 부정 예매를 방지하고 보다 많은 군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온라인 예매의 경우 아이디당 최대 2매까지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한다.이번 관람료 할인 운영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로 예정돼 있으나, 배정된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기간과 상관없이 즉시 조기 종료된다.군은 관람료가 워낙 저렴해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최신 영화 관람을 원할 경우 예매를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메마른 지역 영화관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이 비용 부담 없이 청양시네마에서 최신 개봉작을 즐기며 가족, 연인과 함께 행복한 여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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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사랑의 헌혈’로 따뜻한 생명나눔·이웃사랑 실천
청양군, ‘사랑의 헌혈’로 따뜻한 생명나눔·이웃사랑 실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 주관으로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최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헌혈 인구 감소로 겪는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나눔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군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는 청양군 공직자들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일반 군민 등 70여명이 자발적으로 발길을 옮겨 따뜻한 온정을 보탰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 단원들은 현장에서 헌혈 참여자들의 문진 안내를 돕고 다과를 챙기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신주희 회장은 “바쁜 일상과 영농철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선뜻 헌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고귀하고 따뜻한 실천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나눔 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은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과 숭고한 이웃사랑을 몸소 보여주신 헌혈 참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양군도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봉사 문화가 지역 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는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 행사를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봉사, 각종 재난·재해 구호 활동 등을 연중 전개하며 청양군의 든든한 복지 파트너로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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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 자살고위험군 55명 ‘정서 밀착 케어’ 돌입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 자살고위험군 55명 ‘정서 밀착 케어’ 돌입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청양복지타운에서 멘토링 참여 지역활동가와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살예방 멘토링사업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진행된 이번 사업은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주관한 공모사업에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 됨에 따라 추진되는 전액 군비 지원 사업이다.오는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7개월간 운영되며 위촉된 11명의 지역활동가들은 관내 자살시도자, 중증 우울환자, 독거노인, 은둔 청년 등 자살 고위험군 대상자 55명과 1:1 매칭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활동가들은 1명당 5명의 멘티를 밀착 전담해 월 4회 이상 안부 확인 및 말벗 서비스를 제공한다.활동 중 이상 징후나 자살위험 신호가 발견될 경우, 즉시 청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전문적인 치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이날 사전교육은 보건의료원 이정숙 주무관과 센터 담당 상담원이 강사로 나서 활동가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충청남도 자살예방 시스템 ‘그대곁에 잇길’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활용법 △상담일지 작성 및 활동 기록 실무 △참여 신청서 및 서약서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첫 대면 상담 시 유의사항과 돌발 상황 대처 방안 등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정미화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고위험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정서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활동가 선생님들이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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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모니터링… 정신건강 안심 울타리 친다
청양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모니터링… 정신건강 안심 울타리 친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근거해 추진되는 지역사회 기반의 핵심 모델이다.읍·면 단위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의료 서비스를 연계해 자살률을 실질적으로 감소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지난 21일부터 진행된 이번 모니터링은 관내 6개 읍·면의 총 78개소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여 영역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대 분야로 촘촘하게 구성돼있다.군 보건의료원은 이번 점검을 통해 각 기관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차단 등 생명존중 안심마을의 ‘5대 핵심 실천 전략’ 중 최소 2개 이상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올 하반기에는 4개 면을 추가로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신규 조성해 청양군 전역으로 안심 울타리를 확대할 계획이다.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자살 예방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이웃의 관심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공동체의 유기적인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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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종 5건 선정
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종 5건 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적인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6일 보령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발표 심사’를 개최하고 5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28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1차 심사를 진행했다.1차 심사에는 총 738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시민 투표 결과와 내부 평가를 종합해 상위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최종 발표 심사를 통해 순위를 확정했다.최우수 사례에는 에너지과의 ‘유해시설 철거 및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이 있는 건강한 농촌마을 조성 노력’ 이 선정됐다.우수 사례로는 공원녹지과의 ‘중앙공원 부지 내 기반 조성용 사토 반입을 통한 예산 절감’과 지역경제과의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캐시백 확대 운영’ 이 각각 선정됐다.장려에는 자치행정과의 ‘채용은 합격, 임용은 검증-단계별 공무원 선발체계 구축’과 홍보미디어실의 ‘보령시 디지털 명함 제작 프로그램 자체 개발을 통한 예산 절감 및 탄소중립 실천’ 이 선정됐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적극행정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가 함께 열렸다.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했으며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아울러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5건의 주 공적자에게 부여할 인센티브 등급을 결정하는 등 적극행정 제도 운영 방향과 우수공무원 동기부여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마련했다.보령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적극행정위원회 운영과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적극행정 추진 기반을 공고히 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업무 추진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발굴된 우수사례를 전 부서 및 시민과 공유해 성과를 널리 알리고 조직 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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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 대천중앙병원, 천진한의원과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서고 있다.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가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렵다고 판단한 장기요양 등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천중앙병원과 천진한의원이 운영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방문 주기는 의사 월 1회, 간호사 월 2회이며 사회복지사는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재택의료센터에 신청하면 초기 면담 후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방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이용 비용은 본인부담금 일부가 발생하며 보험자격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시 관계자는 “병원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익숙한 집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은 언제든지 보건소 재택의료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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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27일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긴급구조종합훈련과 병행해 실시됐으며 태풍 북상에 따른 극한호우 상황 속에서 발전소 설비 침수와 발전 정지, 화재 발생, 암모니아 가스 누출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보령소방서와 보령경찰서 등 10개 기관·단체에서 220여명이 참여했으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한 통합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보령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초기 상황판단과 상황전파 체계를 운영하고 현장에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와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해 인명구조, 주민대피, 응급복구 대응 등을 실제 상황처럼 실시했다.특히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보고와 유관기관 공동 대응, 주민대피 지원체계 운영 등 현장 중심 대응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시는 지난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전형 재난훈련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대응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제 상황에 준한 훈련을 지속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보령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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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172명 모집
예산군,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172명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4일간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1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예산형 공공근로사업 135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37명으로 참여자는 관내 공공기관의 서비스 지원과 환경 정비 등 다양한 공익적 사업 현장에 배치돼 오는 7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5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신청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만 18세 이상 군민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미만의 취업 취약계층으로 예산형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모두 해당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 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사업별 자격 요건과 선발 기준 등 세부 사항은 예산군청 누리집 ‘예산소식 고시·공고’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직접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 참여와 지역 내 고용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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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창구 열어
아산시 배방읍,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창구 열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배방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아산 배방 LH9단지 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상담은 각종 복지 제도 안내, 통합 의료 돌봄 사업 안내, 의료상담으로 진행됐으며 혈압 및 혈당 체크도 함께 실시했다.상담창구를 찾은 한 어르신은 “유익한 건강 정보도 많이 알려주고 복지상담도 해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통해 거동이 어렵거나 혼자 거주하시는 주민들의 불편을 덜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