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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공공도서관, ‘마음을 나누는 시니어 힐링 책수다’ 시니어 독서동아리 모집
광천공공도서관, ‘마음을 나누는 시니어 힐링 책수다’ 시니어 독서동아리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에서는 능동적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시니어 독서동아리 ‘마음을 나누는 시니어 힐링 책수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주 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9주차로 진행되며 쉽고 친근한 텍스트를 통해 인생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 중심의 힐링 독서 프로그램으로 하브루타 질문법을 활용해 시니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임성실 한국하브루타교육연구협회 부회장이 교육을 진행하며 광천공공도서관은 교육 기간 중 시니어 독서동아리를 모집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책과 독서에 관심 있는 관내 50세 이상 시니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광천공공도서관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또는 전화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공공시설관리사업소 한규현 소장은 “시니어 독서동아리 교육을 통해 시니어들의 삶과 경험을 나누며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책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삶의 의미를 발견해 풍요로운 시니어생활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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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미 2’ 재배교육 실시, 브랜드 개발 박차
‘빠르미 2’ 재배교육 실시, 브랜드 개발 박차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4월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빠르미2’재배농가 20여명을 대상으로‘빠르미2 재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우수 벼 품종인‘빠르미2’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확보함에 따라 마련된 후속 조치로 기존 중만생종과 다른 극조생종 품종에 대한 재배 기술을 전수해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빠르미2’는 극조생종 중간찰벼 품종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이기작과 이모작에 모두 적합하다.특히 8월에 조기 수확이 가능해 벼멸구 혹명나방 등 비래해충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기후변화 대응 품종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성화 기술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금년도에 사업비 3억을 투입해‘빠르미2’생산에 필요한 도정라인 설치지원과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관내에 50ha 재배단지를 조성해 8월에 수확 및 판매로 프리미엄 햅쌀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빠르미2는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 감소와 비료 사용도 적어 탄소중립 실현에 적합한 품종”이라며 “재배 면적을 지속 확대해 홍성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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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명 한식 전후 산불방지 총력.전직원 비상근무 돌입
홍성군, 청명 한식 전후 산불방지 총력.전직원 비상근무 돌입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봄철 건조한 기후와 청명 한식을 앞두고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도달함에 따라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한 전 행정력 집중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전했다.군은 특히 산불 위험 국가 위기 경보가 3월 26일에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성묘객과 행락객이 급증하는 4월 4일 ~ 5일 4월 11일 ~ 12일 주말 2주간을 특별 예찰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의 1 4씩을 각 현장에 전격 배치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예찰 활동은 산불 감시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마련됐으며 투입된 직원들은 분담 읍 면의 산림 인접지, 주요 등산로 공동묘지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 인접 지역 무단 소각 행위 단속 성묘객 화기 소지 금지 계도 등 밀착형 감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청명 한식 전후는 성묘객과 등산객이 급증해 산불 위험이 가장 큰 시기인 만큼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산행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및 농산폐기물 소각 자제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홍성군은 산불종합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재난대응단과 감시인력을 상시 운용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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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빈집 리모델링 1호 입주 가족 환영인사
홍성군, 빈집 리모델링 1호 입주 가족 환영인사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의 첫 입주자를 찾아 뜻깊은 환영 인사를 전했다.이번 1호 입주자는 초등학생 두 자녀와 함께 경기도에서 이주한 4인 가족으로 귀농을 결심해 홍성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사례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았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귀농 귀촌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대표적인 주거복지 및 지역활성화 사업이다.특히 빈집을 단순히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이 가능한 주택으로 재생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입주 가족은 “아이들이 자연 가까이에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찾아 홍성을 선택했다”며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집이 깨끗하게 리모델링돼 입주 부담이 훨씬 줄었고 지역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아이들도 마당에서 강아지와 함께 뛰어놀며 새 집과 마을 환경을 무척 좋아하고 있어, 이곳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농촌 생활을 잘 꾸려가고 싶다”고 말했다.홍성군 관계자는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주거 공간 공급을 넘어, 지역에 새로운 가족과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귀농 귀촌 가구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지속 추진해 지역 내 유휴 주택을 활용한 정주 인프라를 확충하고 더 많은 가족이 홍성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주택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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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70년 만에 ‘새둥지’ 전국 유일 공모로 알차게 준비
금마면 70년 만에 ‘새둥지’ 전국 유일 공모로 알차게 준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금마면 청사이전과 연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지구 공모에서 전국 유일하게 선정되어 총사업비 1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농식품부 공모에 제출된 계획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금빛도약의 온 물결로 흩날리는 금마’라는 비전 아래,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신청사 이전 예정지를 ‘생활거점’ 으로 기존 청사 소재 인근을 ‘활력거점’ 으로 각각 조성할 계획이다.금마면은 1956년에 준공된 기존 면 청사가 노후되어 변화된 여건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꾸준히 청사 신축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고 지난해에는 면민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신청사 이전 부지를 숙의 과정을 통해 확정 지으며 신청사 이전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곳이다.그러나, 신청사 신축 이전만으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농촌 문제에 적절히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침체된 금마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금마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농촌 재생 모델을 구축하는 계획 수립에 나섰고 농식품부의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국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그 결실을 보게 됐다.군에 따르면, 신청사 이전이 예정된 ‘생활거점’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전문 돌봄 서비스 인프라 구축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체력단련실 및 건강관리실 조성 소통과 교류의 장인 주민 쉼터 및 사랑방 마련 등의 내용을 담아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현 청사가 위치한 지역에는 청사 이전에 따른 공동화를 방지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광역 교통망이 대폭 확충되는 외부 여건을 적극 활용하고 전국 1위의 귀농 귀촌 유입률을 기록 중인 지역 특성을 살려 최근 은퇴를 시작한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귀농 귀촌 수요를 흡수함으로써 금마면을 ‘은퇴 이후의 삶을 꿈꾸는 배후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활력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금마면민의 간절한 염원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금마면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농촌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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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K-뷰티 산업 차세대 거점으로 ‘부상’
홍성군, K-뷰티 산업 차세대 거점으로 ‘부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제1차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사업’ 공모에서 ‘인공지능 맞춤형 뷰티기기 고도화 및 글로벌화 지원’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홍성군은 K-뷰티 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거점으로 부상하게 됐다.이번 성과는 홍성군이 충청남도,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해 이뤄낸 결실이다.군은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국 도비 40.6억원을 포함한 총 51.5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에 AI 기반 뷰티기기 기술지원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사업의 핵심은 기존 생산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이다.홍북읍 내포신도시 첨단산단 내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특화 장비를 구축하고 유망 중소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부터 글로벌 인증까지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다인종 데이터셋 구축 및 제공 글로벌 규제 기반 사용적합성 평가 실사용자 기반 제품 실증 및 신뢰성 평가 해외 인증 획득 컨설팅 등 수출 주도형 전주기 지원 프로세스를 가동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기존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 제로트러스트 기반구축사업’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내포신도시를 첨단 지식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성군 관계자는 “AI 기반 뷰티기기 산업은 K-뷰티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며 “내포신도시의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술과 산업이 집적된 융합 거점으로 육성해 지역에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오는 5월 참여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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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가득한 보령으로..
봄꽃 가득한 보령으로..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오는 4월 11일 주산면 화산천변과 옥마산 일원에서 제20회 주산벚꽃축제와 2026년 옥마산봄꽃축제가 나란히 열린다고 밝혔다.봄의 시작과 함께하는 제20회 주산벚꽃축제는 화산천변 축제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 축제는 보령댐 하류에서 6.7 에 걸쳐 왕벚나무 2000여 그루가 만들어내는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보령의 대표 봄 명소다.주산면 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며 주산면 주민자치 농악팀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화합 노래자랑, 초청가수 및 청소년 댄스 동아리팀 축하공연,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된다.연계행사로는 남부협약 열두우물 농특산물 판매 체험 5개소와 체험 및 홍보부스 4개소, 왕봉산 주렴인공폭포 등이 마련된다.먹거리장터는 4월 3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하며 개화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또한 같은 기간 축제장 일대 야간 조명 설치로 낮과 밤 모두 벚꽃의 매력을 즐길 수 있고 야시장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같은 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옥마산 일원에서 2026년 옥마산봄꽃축제가 열린다.옥마산봄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 주관으로 대천4동 풍물단의 풍물놀이로 시작해 황톳길 걷기, 통기타 식전공연, 개회식, 축하공연,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된다.체험부스는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사진전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인생네컷 나만의 양말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벚꽃 가득한 주산과 봄꽃 피어난 옥마산에서 보령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월 11일 보령으로 봄나들이를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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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월세’ 지원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무주택 저소득 독립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그동안 한시적으로 추진되었으나, 고금리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보장하고자 지난해 국정과제로 선정되어 매년 신규 수혜자를 모집하는 계속사업으로 전환됐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청년독립가구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1억 2200만원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및 재산 4억 7000만원 이해야 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실제 납부하는 월세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 동안 매월 분할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보령시는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 시 5월분부터 소급해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현종훈 신산업전략과장은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한시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더 많은 청년이 주거 걱정 없이 보령에 머물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주거 복지 정책을 추진해 청년이 살기 좋은 보령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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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새봄맞이 새마을 대청소 실시
장항읍, 새봄맞이 새마을 대청소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장항읍은 지난 2일 서천군의 해양관문인 장항항 일원에서 ‘2026년 새봄맞이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장항읍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회와 주민자치회, 발전협의회, 이장단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 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장항항 입구와 주변 도로변 등 장항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기업체 임직원들도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의미를 더했으며 군청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협업을 통한 적극행정의 모범을 보였다.이번 대청소는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도심 환경을 정비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지역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종석 장항읍장은 “많은 주민과 기관 단체, 기업체가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장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정원 장항읍새마을협의회장은 “정원도시 장항의 시작은 깨끗한 환경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중심이 돼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장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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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주민자치회, 범죄예방 기여로 서천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장항읍주민자치회, 범죄예방 기여로 서천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장항읍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한 경관조명과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통해 지역 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천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이번 사업은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범죄 취약지역 해소를 위해 추진됐으며 산책로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방범용 CCTV를 필요한 지역에 설치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야간 이용이 많은 산책로의 조도를 개선하고 CCTV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는 등 지역 치안 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정영면 장항읍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한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