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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환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촉…위기가구 발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성환읍은 3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2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성환읍은 이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열고 천안시시니어클럽 가스안전관리원 12명을 신규 위촉했다.신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취약계층 가구의 가스안전을 점검하고 실태조사를 수행하며 위기가구 발굴에 기여할 예정이다.인상현 성환읍장은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굴 체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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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새마을부녀회, ‘봄향기 가득 김치나눔’ 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불당1동은 30일 새마을부녀회가 ‘봄향기 가득 김치나눔’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경로당 10개소에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현정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실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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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격 가동…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이 어르신들이 정든 집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지역 돌봄 체계의 고도화에 나선다.이번 사업 본격화는 지난 27일 시행된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발맞춘 행보로 청양군은 이미 5년 전부터 관련 기반을 다져왔다.군은 2019년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전담 조직인 ‘통합돌봄과’를 설치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행정적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고령자복지주택과 통합돌봄센터를 연계해 주거와 복지, 의료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모델은 농촌형 통합돌봄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이번 사업 시행으로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보건의료원과 지역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재택의료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단순 방문을 넘어 의사와 간호사가 가정을 직접 찾는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확대하고 치매 통합 관리 및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식사 지원, 이동지원, 운동지도, 주거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퇴원 예정 환자에 대해서는 의료기관과 사전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귀 이후에도 돌봄이 단절되지 않도록 재가복귀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운영할 방침이다.서비스 신청은 거주지 읍 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보건의료원이나 복지시설을 통한 의뢰도 가능하다.신청 후에는 방문 상담과 종합 조사를 거쳐 개인별 맞춤형 통합지원 계획이 수립된다.군은 그동안 지역사회 통합돌봄 우수 지자체로 수차례 선정되며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해 왔다.이번 법률 시행에 따른 본격 가동은 그간의 노하우를 제도적으로 정착시켜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김돈곤 군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어르신의 삶의 터전을 지켜드리는 숭고한 약속”이라며 “청양군만의 특화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전국 최고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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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욱 청양 부군수, 봄철 관광 성수기 대비 ‘현장 행정’ 박차
전상욱 청양 부군수, 봄철 관광 성수기 대비 ‘현장 행정’ 박차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전상욱 청양 부군수가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지역 내 주요 관광시설 및 개발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이번 현지 답사는 상춘객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봄철에 대비해 관광시설 전반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인프라 품질 향상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 부군수는 알품스공원 칠갑산오토캠핑장 천장호 출렁다리 천장호 하늘향기 조성사업 현장 칠갑산천문대 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 칠갑타워 등 주요 거점 7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현장에서 관광객 편의시설 관리 상태와 환경 정비 현황을 살피는 한편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의 추진 공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전 부군수는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현장 중심의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전상욱 부군수는 “청양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현재 진행 중인 관광개발 사업들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완성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군은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본격적인 행락철 전까지 모든 정비를 마쳐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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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봄철 황사 미세먼지 대비 시설하우스 관리 ‘비상’
청양군, 봄철 황사 미세먼지 대비 시설하우스 관리 ‘비상’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 발생에 따른 시설원예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하우스 관리요령 안내에 나섰다.미세먼지와 황사는 작물 잎의 기공을 막아 기공 저항을 높이고 물질대사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또한 시설하우스 피복재 표면에 부착돼 태양빛 투광량을 감소시킴으로써 광합성을 억제하고 작물 웃자람과 꽃 열매 탈락, 수량 감소 및 품질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 따르면 황사 발생 시 비닐하우스의 투광률은 평상시보다 7.6%p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황사가 이슬이나 비와 함께 내려 피복재에 점착될 경우 투광률이 20~30%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하우스 피복재에 먼지가 부착돼 일사량이 30% 감소할 경우 토마토 수확량은 27%, 오이 수확량은 39%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어, 시설하우스의 광환경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황사 발생 전 기상예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하우스 세척용 물을 미리 확보하고 급수시설과 출입문, 환기창 상태를 점검하는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황사 발생 중에는 외부 공기 유입을 최소화하고 일조량이 부족할 경우 인공조명을 활용해 광을 보충해야 한다.황사가 지나간 후에는 피복재에 부착된 먼지를 신속히 제거해야한다.비닐하우스는 수용성 세제 0.5% 용액으로 분무 세척한 뒤 맑은 물로 다시 헹궈내는 것이 효과적이고 유리온실은 옥살산 4% 용액으로 세척한 후 맑은 물로 헹구면 투광률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철 미세먼지는 시설작물의 생육 저해와 직결되는 만큼 사후 세척과 광환경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기본 관리 요령을 사전에 숙지하고 적극 실천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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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복지 담당 공무원 직무교육… "복지 사각지대 틈새 메운다"
청양군, 복지 담당 공무원 직무교육… "복지 사각지대 틈새 메운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 면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0개 읍 면의 기초생활보장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매년 개정되는 복지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행정 오류를 방지하고 공공 복지의 빈틈을 채우는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주요 변경 사항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방안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 운용 지침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 등 실무 필수 항목들로 구성됐다.특히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을 활용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신속히 돕기 위한 지원 프로세스를 구체화하고 일선 현장에서 빈틈없는 감시망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실무적 대안들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위기 가구 발견 시 기금 지원까지 이어지는 속도를 높여 복지 서비스의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김돈곤 군수는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 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곧 군민의 복지 만족도로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과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매달 정기적인 급여를 차질 없이 지급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과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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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축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청양군, 지역축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봄철 본격적인 축제 시즌을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완벽히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7일 개최된 회의는 최근 축제 현장에서 발생했던 안전사고의 경위를 면밀히 분석하고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더욱 정교하고 실효성 있는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군 관계부서를 비롯해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안전사고 발생 경위 보고 민원 발생 현황 및 핵심 사례 공유 부서별 조치 사항 및 향후 대응 계획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 수립 기관별 역할 점검 및 비상 협업 체계 강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사고 이후 추진된 부서별 조치 결과를 꼼꼼히 점검하고 유사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책 마련에 무게를 두었다.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즉각적인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매뉴얼을 정비하기로 뜻을 모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과거의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보다 진화된 안전 대책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무사고 축제 청양'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유관기관 간 핫라인 강화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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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새마을부녀회, ‘제3회 새마을봉사대상’ 본상 수상 영예
청양군 새마을부녀회, ‘제3회 새마을봉사대상’ 본상 수상 영예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새마을부녀회가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3회 새마을봉사대상 시상식 및 여성 리더 교육’에 참석해 지역 사회를 밝히는 봉사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지난 27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성수현 군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22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시상식에서 청남면 부녀회 이윤식 회장이 그동안의 헌신적인 봉사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이어진 여성 리더 교육에서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새마을운동의 핵심 가치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여성 리더의 역할과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성수현 군 부녀회장은 “이윤식 회장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 교육을 통해 우리 부녀회원들이 지역 사회의 진정한 리더로서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청양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김돈곤 군수는 “언제나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청양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과 같은 여성 리더들이 마음껏 봉사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한편 청양군 새마을부녀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밑반찬 나눔, 환경 정화 활동,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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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2026년 의약품 분야 기획합동감시
금산군보건소, 2026년 의약품 분야 기획합동감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의약품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약품 분야 기획합동감시를 4월 1일 시행한다.이번 합동 감시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부정 불량 의약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며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 공급내역이 있는 의원, 약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입고 및 재고 현황을 대조해 실제 의약품 공급여부 및 실제 의약품 사용투여 등을 확인하며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 판매 여부, 의약품의 저장 및 진열 기준 준수 여부 등 관련법 위반 행위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보건소는 점검 결과 불법 유통 사용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 등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합동 감시를 통해 의약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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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녀 유대감 강화하고 매력적인 문화유산 체험
부모 자녀 유대감 강화하고 매력적인 문화유산 체험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 전북도 전주시에서 관내 초 중교 청소년 가족 1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을 개최했다.이번 기행은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어진박물관, 한지박물관, 전주한옥마을 등을 탐방했다.한지 공예, 초코파이 만들기 등을 함께 하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매력적인 전주 문화유산을 체험했다.올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총 4회차로 추진되며 이번 전주편에 이어 4월~6월까지 매월 교과서 속 애국 역사기행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회차별 15가족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 문의는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된다.금산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단순히 유적지를 둘러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역사를 매개로 깊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