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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안전보안관 위촉식 및 안전교육’ 개최
공주시, ‘2026년 안전보안관 위촉식 및 안전교육’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7일 공주시 안전체험공원에서 ‘2026년 안전보안관 위촉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전보안관 제도를 활성화해 지역 내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안전보안관 16명을 위촉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위촉된 안전보안관들은 앞으로 지역 곳곳에서 안전 문화 캠페인 참여 안전신문고를 통한 위험 요소 신고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론 교육과 함께 소방 안전 교육, 응급 처치 교육, 재난 체험 교육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안전보안관들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은 물론 각종 사고와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시는 안전보안관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활동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16만원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안전보안관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보안관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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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다문화 가족과 ‘행복 한 장면’ 영화 관람
공주시 중학동, 다문화 가족과 ‘행복 한 장면’ 영화 관람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27일 관내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다문화 행복모임’의 일환으로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언어와 국적의 차이를 넘어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 30여명이 참여해 가족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어 영화 관람 후에는 서로의 소감을 나누며 일상 속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중학동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족이 겪을 수 있는 문화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힘썼다.김재철 중학동장은 “문화라는 공통의 매개를 통해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이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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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 개강
공주시, ‘2026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 개강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공주학연구원과 함께 세계유산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유산 보존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는 고도 보존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세계유산 지역 주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문화적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 과정은 고도육성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도 이미지 개선을 통해 공주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전문가 강의와 국내 주요 고도 지역을 연계한 답사 프로그램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유순식 공주 고도육성 세계유산관리 주민협의회 이사장은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갖고 문화적 자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며 “이번 아카데미가 고도 공주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승수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지자체와 대학, 시민이 함께 공주의 고도 기반 구축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고도 보존과 지역 발전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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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경로당별 대항 한궁대회 개최
공주시 웅진동, 경로당별 대항 한궁대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27일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웅진동분회 주관으로 한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웅진동 경로당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별 대항전으로 총 16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대회결과 1위는 금성3통 경로당, 2위는 웅진3.5통 경로당, 3위는 웅진1통 경로당이 각각 차지했다.김정환 웅진동분회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통해 웅진동 어르신들이 서로 화합하고 건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신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건전한 여가 활동과 체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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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적 유지…사재기 자제 당부
공주시,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적 유지…사재기 자제 당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로 석유화학 원료 수급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까지 사용할 종량제봉투 재고를 충분히 확보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봉투 품절과 구매 제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으나, 공주시는 사전에 확보한 재고 물량과 안정적인 조달 체계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공급에 차질이 없는 상황이다.특히 공주시는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해 적정 재고의 상시 관리 제작업체와의 협의를 통한 공급 물량 우선 확보 재생 원료 사용 확대 검토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판매점과 유관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해 사재기와 과도한 구매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필요한 만큼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향후 원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필요 시 추가 물량 확보 등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현재 종량제봉투 재고는 충분한 수준으로 시민들께서 우려하실 상황은 아니다"라며 "일부 불안 심리에 따른 과도한 구매나 사재기는 오히려 수급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원활한 공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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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조와 함께 ‘직장 내 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는 27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공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공무직노동조합과 함께 ‘2026년 직장 내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및 스토킹 등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괴롭힘과 성희롱, 스토킹 등 다양한 폭력 문제가 사회적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공공기관의 윤리성과 책임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노사 공동의 실천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캠페인은 27일 출근 시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가족지원과와 자치행정과, 공무원노동조합, 공무직노동조합 등에서 총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벌이며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직장 내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폭력 없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주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예방 중심의 조직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폭력 예방은 특정 부서만의 역할이 아니라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노조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배려가 일상화된 건강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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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통합돌봄 자체사업 제공기관 지정
공주시, 통합돌봄 자체사업 제공기관 지정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통합돌봄 자체사업 제공기관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식은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의 지역 특화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동행 이동 지원, 개인 위생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3개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총 7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특히 공주시 특화사업 제공기관으로 동행 이동 지원 분야에는 6개소가 참여한다.또한 개인 위생 지원 분야에는 3개소, 주거 환경 개선 분야에는 2개소가 참여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지정식 이후에는 선정된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직무 교육이 이어졌다.교육은 통합돌봄 제도와 추진 방향 서비스 제공 기준 및 운영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자체사업의 전문성을 높였다.최원철 시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에 지정된 제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일상 속에 빈틈없는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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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건강특화사업 ‘건강드리미 월송’ 본격 추진
공주시 월송동, 건강특화사업 ‘건강드리미 월송’ 본격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월송동은 올해 새롭게 시작한 건강특화사업 ‘건강드리미 월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5일 금흥2통 여자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혈압과 맥박 등 활력 징후를 살피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어르신들에게 발생하기 쉬운 낙상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관련 교육을 함께 실시했으며 낙상 방지 물품을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월송동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관내 약 20여 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방침이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이번 건강특화사업은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낙상 예방 교육과 물품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피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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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제81회 식목일 맞아 행사 진행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행복정원’ 수선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운영위원과 곰두리어린이집 원아 및 교직원, 주민 동아리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직접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며 식목일의 의미와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은 평소 주민들이 참여하는 ‘행복정원 가꾸기’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운영위원과 아이들이 함께 정원을 가꾸며 공동체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또한 올해 1분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백욱현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7명이 참석해 복지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1분기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분기 운영 계획과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행복정원이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녹색 실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행복정원 가꾸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즐거움을 확산하고 있다.올해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화분을 전달하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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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강축산 송일환 박사, 나눔리더 골드 가입 성금 기탁
공주시 금강축산 송일환 박사, 나눔리더 골드 가입 성금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금강축산 송일환 박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고 나눔리더 골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송일환 박사를 비롯해 배우자 최상숙 씨와 자녀 송창현 씨가 참석했으며 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수상 위원장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가정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1년 이내 1천만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에게 주어지는 ‘나눔리더 골드’인증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기부는 가족의 뜻을 모아 실천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송일환 박사는 빙모상을 치른 뒤 조의금 사용 방향을 가족과 논의한 끝에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송 박사는 금강축산을 운영하며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장과 공주시축산인연합회 회장을 맡는 등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평소에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2014년부터 금강축산과 개인 명의로 이어온 누적 기부액이 7900만원을 넘어서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또한 연암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발효사료 급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고 양돈 분야 농업마이스터 선정과 신지식농업인 선정에 이어 충남 최초 축산 분야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오르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송일환 박사는 “가족과 함께 뜻을 모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송일환 박사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돼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