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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정성 모은 나눔으로 취약계층 지원
공주시 유구읍, 정성 모은 나눔으로 취약계층 지원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유구읍은 지난 20일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과 단체, 후원업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날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반기 정기총회를 열어 올해 추진할 특화사업과 운영 방안을 논의한 뒤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다양한 지역 후원자들이 참여해 온정을 보탰다.유구엘리트입시학원은 라면 15상자, 시장분식은 팥죽 30개, 유구읍 손뜨개 동아리 ‘다섯손가락’은 수세미 30개를 후원했다.또한 개인 후원자 임연숙 씨는 양말 40켤레를 전달했으며 유구중앙교회는 단팥빵 60개를 지원했다.이와 함께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두부 30모와 조미김 11묶음을 준비했으며 백강건설은 김 19묶음과 사골국물 30개를 후원했다.드림즈카페는 간식 꾸러미 30묶음을, 유구시장 닭집은 닭강정을, 이향식당과 백송식당은 밑반찬 30개를 각각 지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이날 준비된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홍훈기 민간위원장은 “매월 이어지는 나눔에 꾸준히 함께해 주시는 지역 주민과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유구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원규 유구읍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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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티투어 고마열차 본격 운행개시
공주시, 시티투어 고마열차 본격 운행개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공주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공주 시티투어’를 본격 운행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공주 시티투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마곡사 등 주요 역사 문화 관광지를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둘러보는 이야기형 탐방 프로그램이다.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백제문화제 기간에 운영된다.세부 코스로는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가족 치유 코스’ 와 매주 일요일에 운영되는 ‘역사문화 코스’로 구성된다.가족 치유 코스는 마곡사, 국립공주박물관, 나태주 풀꽃문학관, 책공방 북아트센터를 방문하는 일정이며 역사문화 코스는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국립공주박물관, 석장리박물관, 우금치전적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특히 올해는 책공방 북아트센터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수첩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이와 함께 봄 가을 특별 코스와 백제문화제 특별 코스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시티투어 예약은 공주시 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식사비와 체험비는 이용자가 부담한다.한편 공주시는 주요 관광지를 연결해 순환 운행하는 ‘공주 고마열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마열차는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한옥마을, 국립공주박물관, 고마나루 솔밭을 순환하며 운행된다.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백제문화제 기간에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7회 운행된다.한 바퀴를 도는 데에는 약 40분이 소요된다.최원철 시장은 “공주 시티투어와 고마열차는 공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관람 편의를 높이고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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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가족지원센터 행복한 나들이 오늘은 통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휴식지원사업 ‘행복한 나들이, 오늘은 통영’을 오는 4월 30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여 가족들은 통영수산과학관 관람과 요트 투어를 비롯해 지역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영식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 속에서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이 함께 새로운 풍경과 순간을 마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통영의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로부터 한국장애인부모회 공주시지부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 장애인 가족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고 가족휴식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가족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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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수도 현대화 2단계 착수… 연간 43억 절감 기대
공주시, 상수도 현대화 2단계 착수… 연간 43억 절감 기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종식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4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총 303억원을 투입해 추진되며 옥룡 중블록과 유구 중블록일대 노후 상수관망 34.7km 정비와 누수 복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특히 사업 대상 지역의 현재 유수율은 55.25% 수준으로 이번 현대화사업을 통해 목표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이를 통해 연간 약 168만 의 누수량을 줄이고 약 43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주시는 앞서 추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단계를 통해 공주시 전체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21개소를 구축하고 노후 상수관망 12.6km 정비와 누수 복구를 완료했다.그 결과 유수율을 61.8%에서 85%까지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시는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체계적인 누수 관리 체계를 구축해 수돗물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상수도 운영 효율성 향상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노후 상수관망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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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다 같이 줍자, 동네 한바퀴’ 환경정화 활동 펼쳐
공주시 신관동, ‘다 같이 줍자, 동네 한바퀴’ 환경정화 활동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신관동 적십자봉사회는 최근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 같이 줍자 동네 한 바퀴’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관동 관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참여한 회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손대식 신관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관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서 주신 신관동 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신관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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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탄천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탄천면은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탄천면 기관장과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탄천면 직원 등 9개 기관 단체에서 70여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참여자들은 탄천나들목을 중심으로 3개 구역으로 나누어 도로변에 방치된 빈병과 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 투기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특히 불법광고물과 인도 주변 적치물 정리를 병행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거리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이와 함께 탄천면 관내 24개 마을에서도 자체적으로 정화 활동을 펼쳐 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탄천면 만들기에 동참했다.이문순 탄천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기관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계절 내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탄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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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 운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규제혁신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적용 대상은 6급 이하 공무원으로 적극행정 제도 참여와 활용,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상위기관 경진대회 참여 등 다양한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한다.적립된 마일리지는 누적 점수에 따라 최대 15만원의 공주사랑상품권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마일리지는 해당 연도 내에 사용해야 하며 보상 지급 시 소멸된다.시는 올해 제도를 시행한 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적립 기준과 보상 방식, 개선 과제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에 도입한 마일리지 제도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려는 공무원의 노력을 인정하는 제도”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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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새마을협의회, 정기 반찬 나눔 봉사 실시
공주시 이인면새마을협의회, 정기 반찬 나눔 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이인면새마을협의회는 최근 이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순영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었다.이날 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기훈 이인면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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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별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공주시, 개별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2만 2932호와 공동주택 2만 2440호이다.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은 주택가격 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뒤 검증 절차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후 의견 제출과 검증 절차를 마친 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박종석 세무과장은 “공시된 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적정한 주택가격이 공시될 수 있도록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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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 국제행사 심사대상 통과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년 행사 사진 1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충청남도와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가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심사대상으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국가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국제행사 심사대상 선정은 국비 2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국제행사에 대해 국가 재정지원의 타당성과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국제행사 승인 과정의 중요한 관문으로 평가된다.이에 따라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타당성 조사와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는 ‘K-알밤, 세계와 함께하는 밤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를 주제로 2028년 1월 22일부터 2월 13일까지 23일간 공주 부여 청양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박람회 행사장에는 주제관, 체험관, 산업관, 국제관, 국내관, 산업융합관 등 7개 전시관이 조성되며 밤의 역사와 재배기술, 요리 디저트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세계 밤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략을 다루는 학술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에는 30개국에서 1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2천 명 이상의 고용 창출과 약 470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공주시는 이번 심사대상 선정으로 국제행사 개최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고 최종 승인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특히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될 경우 대한민국 밤 산업의 중심지로서 공주시의 위상과 국제행사 개최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국제행사 심사대상 선정은 공주 밤 산업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가 세계적인 밤 산업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전국 밤 생산량의 약 17%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주산지로 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지난해까지 총 5차례 수상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