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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
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사각지대 없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기간 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유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해당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에 50만원,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15만원이 지급된다.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시민의 신청과 지급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읍면동별 2인 1조의 전담반을 구성했으며 전담반은 대상자를 직접 찾아 신청을 받은 후 결과를 전화 또는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대상자를 재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신청 방문이 어려운 지급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하면 된다.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기간은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 ARS, 토스, 카카오뱅크, 지역사랑상품권 앱 ‘chak’등 온라인을 통해 서도 신청할 수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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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성료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8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의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서산시 장애인 단체 회원과 가족,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 됐다.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기여자를 선정해 서산시장 권한대행 표창, 서산시의회 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등 총 25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이어 진행된 어울림한마당에서는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장애인 단체 회원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마련 됐다.시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 안전관리요원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했다.강경환 지회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 슬로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처럼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일상 속 희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산시장 권한대행 신필승 부시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산시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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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6월 준공 목표’
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6월 준공 목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교통흐름 개선과 중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확대 설치하고 있다.시는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1월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 80%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산동사거리는 화물차 등 대형 차량의 통행이 잦아 사고 위험성이 높고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차량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졌다.시는 산동사거리가 회전교차로로 조성되면 차량이 대기하거나 정지하는 시간이 기존 차량 한 대당 24초대에서 7초대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한, 차량의 통과속도가 시간당 30 이내로 조정돼 중대형 교통사고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시는 지난 2024년 인지면 둔당사거리, 2025년 중앙호수공원 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했다.각 교차로가 회전교차로로 조성된 결과, 기존 2분에서 5분까지 지체됐던 교차로 통과시간이 평균 20~30초대로 단축됐다.또한, 올해 3월에는 본병원 앞 사거리를 대상으로 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 교통섬 및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와 보도 포장 등을 완료했다.시는 도로교통 전문 기관 자문, 관할 경찰서 협의 등을 통해 회전교차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차량 대기시간 감소, 도심 경관 개선, 배출 가스 감소 등 시민 편의를 향상할 회전교차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대상지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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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수험생 진학 고민 해결 위해 대입 전문가 위촉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수험생 진학 고민 해결 위해 대입 전문가 위촉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가족센터는 4월 25일 다문화가족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대입 진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 입시컨설턴트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발맞춰 수험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촉된 컨설턴트는 △김명재 △김종찬스터디엔터 전 대표) △박태혁 △이상필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입시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다.위촉식은 위촉장 전달과 향후 구체적인 대학 입시컨설팅 운영 계획을 논의하는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위촉된 전문가들은 앞으로 수험생들을 위한 일대일 상담 및 진학 전략 수립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류순희 센터장은“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과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전략적인 입시 준비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 고등학생 18명에게 안정적인 학교생활 및 진로·진학 고민 해결을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대학 입시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 9일에는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해 다문화 학생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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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사업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사업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6회기에 걸쳐 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사업 ‘공감하는 부모, 성장하는 아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 초등 저학년 자녀와 부모 8가정을 대상으로 놀이활동을 매개로 한 맞춤형 소통 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약 한 달간 이어진 프로그램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효과적인 소통교육과 함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놀이활동 위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 과정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1박 2일간 ‘Wake Up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 캠프는 이번 사업의 하이라이트였다.일상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우러진 부모와 자녀들은 다양한 공동체 놀이와 대화의 시간을 통해 평소 일상에서 나누지 못했던 속마음을 공유하며 한층 더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는 “아이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늘 고민이 많았는데,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와 한 뼘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류순희 센터장은 “이번 6회기의 과정을 통해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가족 간의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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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의사소통 프로그램 ‘대화의 향기’ 종강
부부 의사소통 프로그램 ‘대화의 향기’ 종강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가족센터에서는 지난 25일 관내 부부들의 관계 향상을 돕기 위해 진행된 부부 의사소통 프로그램‘대화의 향기’1차를 종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부간의 긍정적인 대화 기법을 습득하고 서로에 대한 호감과 존중의 문화를 확산시켜 건강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대화의 향기’는 지난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산 관내 부부 9쌍은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단순히 이론적인 대화법 강의에 그치지 않고 부부가 함께 협력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장점부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서로의 장점을 찾아 부채에 기록하며 긍정적인 시간을 공유했다.또한 이끼 테라리움 꾸미기로 작은 생태계를 함께 가꾸며 부부 관계의 소중함과 보살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류순희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들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식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부부들이 서로 존중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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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머물던 서산, 이제는 정착?” 설렘ON스테이션 첫 만남
“잠깐 머물던 서산, 이제는 정착?” 설렘ON스테이션 첫 만남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가족센터는 25일 서산시 생활권 30대~40대 초반 미혼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소통 교류 프로그램 ‘설렘ON스테이션’ 이 시작 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과 직장 중심 생활로 인해 새로운 인연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미혼 남녀를 위해 마련 됐으며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첫 회차는 커플 레크리에이션 중심으로 진행되어 팀·커플 게임과 1:1 로테이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교류와 호감 형성을 이끌었다.이후 프로그램은 향수, 커피, 칵테일 등 취향 공유를 주제로 총 4회기로 운영되며 공감대를 바탕으로 관계의 지속성을 높일 계획이다.참여자 반응도 긍정적이다.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에 대한 인식 변화로 이어졌다는 의견도 나왔다.남성 참여자 박는 “서산을 잠깐 지나쳐 가는 지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인연을 만나 정착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류순희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상황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설렘ON스테이션’은 (재)서산시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건강한 관계 형성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센터는 다양한 가족 형태와 개인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관계 형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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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꼬마 목수, 어린이날 맞이 체험활동
“오늘은 내가 꼬마 목수, 어린이날 맞이 체험활동”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 동문2동 청소년 지도협의회는 25일 오전 10시,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행복한 아이들 지역아동센터’어린이 20명과 함께 ‘2026년 어린이날 맞이 목공예 체험활동’을 실시했다.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며 마련된 이번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목공예를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을 키우고 친구들과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자연물 목공 액자 만들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모양의 목재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액자를 만들었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은 아이들의 서툰 손길을 세심하게 도왔다.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나무를 이용해서 나만의 액자를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밌다. 그리고 친구들과 서로 도와가며 액자를 완성하니 더욱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장원종 동문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체험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을 꿈을 키우며 바르게 성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유영모 동문2동장은 “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청소년지도협의외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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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활발히 추진 중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활발히 추진 중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월부터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인 ‘2026년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사업 일환으로 어린이 환경 독서동아리 ‘초록연필’을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6월에 개최될 ‘2026년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에서는 사업의 바탕이 되는 어린이 환경 독서동아리 ‘초록연필’회원들의 환경 독서 활동으로 나온 작품을 전시하고 북콘서트 공연에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환경 글짓기 작품을 발표할 예정이다.이창석 센터장은 “지속 가능한 어린이 환경 독서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어린이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여 일상생활에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26년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는 기후변화를 주제로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 작가 특강과 음악 공연을 함께하는 행사로 6월 27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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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교육프로그램 성교육 특강“성장스쿨”성료
성연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교육프로그램 성교육 특강“성장스쿨”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 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홍성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성연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성교육 특강 “성장스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성을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이해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과 성인지 감수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으로는 △성교육의 기초 △청소년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내 몸의 변화에 대해 당당하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체험을 통해 배우니 이해가 잘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