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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하늘을 나는 꿈, 드론축구 진로탐색’ 성료
2026년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하늘을 나는 꿈, 드론축구 진로탐색’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8일과 25일 총 2회기에 걸쳐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하늘을 나는 꿈, 드론축구 진로탐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 드론축구 경기 방식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드론 관련 직업군 소개 및 진로탐색 활동을 병행하고 기초 조종 실습과 미니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체험과 반복 학습, 게임 요소를 결합한 운영 방식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참여 청소년들은 “드론을 직접 조작하고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이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흥미와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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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어린이 미디어 창작동아리 ‘BookOn’ 운영 시작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어린이 미디어 창작동아리 ‘BookOn’ 운영 시작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 작년에 이어 어린이 미디어 창작동아리 ‘BookOn'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미디어 창작동아리’BookOn'은 초등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청소년 전용 미디어 창작 공간에서 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 주도의 창작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유튜브 라이브 방송 송출 등의 다양한 활동은 4월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이번에는 드론 전문가의 교육을 추가해 풍성한 영상 제작은 물론 어린이들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이창석 센터장은 “작년에 이어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깨닫고 미디어 제작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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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애인거주시설 대상 자립생활 교육 진행
“서산시, 장애인거주시설 대상 자립생활 교육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4월 23일 서림복지원에서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자립생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서산시장애인자립생활원시설과 서림복지원이 협력해 추진했으며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삶을 보다 주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에게 자립생활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날 교육에서는 자립생활의 의미와 필요성을 비롯해 일상생활 속 자기결정권, 지역사회 내 활용 가능한 복지서비스, 여가활동 및 사회참여 방법 등 자립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안내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자립생활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부족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립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자립 가능성을 확인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계획하고 선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자립생활 교육, 상담,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상자 맞춤형 자립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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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건지소 기능 개편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
서산시, 보건지소 기능 개편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관내 10개 보건지소의 기능을 개편했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 보건복지부의 ‘농어촌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시범사업’ 추진에 따라 이뤄졌다.시는 관내 10개 읍면지역 보건지소를 통합형·유지형·건강증진형으로 기능을 구분해 2027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통합형은 보건 진료 전담 공무원이 의과 진료를 수행하는 현장 진료체계로 운영되며 한의과 진료가 병행된다.해당 기능이 적용되는 곳은 인지·지곡·성연·음암 4개 보건지소다.유지형은 서산시보건소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가 주기적으로 순회진료를 제공하며 적용되는 곳은 부석·팔봉 2개 보건지소다.건강증진형은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 건강관리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적용되는 곳은 대산·운산·해미·고북 4개 보건지소다.시는 원격 협진 등 다양한 보완 체계를 활용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건지소별 운영 사항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기능 개편은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완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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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The 안심식당 신규업소 모집
서산시, 2026년 The 안심식당 신규업소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The 안심식당 신규 지정업소를 상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모집은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중 매장에서 식사가 가능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포장·배달 전문업소는 제외된다.지정 요건은 개인 접시, 국자 등 덜어 먹기가 가능한 도구가 비치돼 있어야 하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주기적인 방역 등을 이행해야 한다.지정되면 지정증과 스티커가 제공되며 위생용품 지원과 함께 검색 포털 및 지도 서비스에 The 안심식당 정보가 표시된다.시는 올해 The 안심식당 신규업소 5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요건 준수 여부를 불시 점검할 방침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서산시보건소 정신보건위생과 방문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The 안심식당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외식문화 정책”이라며 “음식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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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 등급’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 등급’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우수 등급을 획득했다.해당 인증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이동 약자를 포함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설계·시공·운영된 시설에 부여된다.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 장관 명의로 부여되며 (사)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물 전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평가 항목은 △시설 접근성 △이동·이용 편의성 △정보 접근성 △안전성 등이며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36년 4월 8일까지다.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 9월 개소됐다.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재활사업과 치매관리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심뇌혈관질환 예방, 주민 신체활동 및 영양 관리, 금연 사업 등을 상시 운영 중이다.아울러 주민 참여 기반의 건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건강동아리와 건강지도자, 지역건강협의체 등을 구성·운영하고 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인증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기반을 갖췄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당 센터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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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청사 건립 순항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
서산시, 신청사 건립 순항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7일 신청사 건립 부지가 ‘공공청사 부지’로 결정·고시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4월 7일 개최된 서산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신청사 부지를 공공청사 부지로 지정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심의에서 위원회는 교통처리계획, 현 청사 활용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는 신청사의 남측 주출입구를 왕복 4차로로 조성하고 서측 부출입구에 포켓차로와 교차로 고원식 횡단보도를 도입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원활한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또한, 현 청사 동별관을 리모델링해 부춘동 행정복지센터로 활용하고 본관과 서별관은 철거 후 시민을 위한 역사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올해 내 신청사 건립사업 착공을 목표로 교통·재해·환경·지하안전평가, 실시 계획인가 등 남은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한편 서산시 신청사는 서산문화원 일원에 연면적 약 3만 8000㎡,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다.이경수 서산시 회계과장은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는 신청사 건립사업이 법적·행정적 토대를 갖추게 됐다을 의미하는 중요한 이정표”며 “신청사가 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건립 절차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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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상생 발전 응원’
보령시청에서 열린 서산시 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금 전달식 왼쭉 두 번째부터 김건호 보령시 체육진흥과장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 안상기 서산시 세정과장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와 보령시가 고향사랑기부제로 각각 26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상생 발전을 응원했다.시는 24일 보령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 안상기 서산시 세정과장, 김건호 보령시 체육진흥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각 기부금은 서산시 징수과·세정과, 보령시 체육진흥과 직원들이 참여해 마련됐다.시는 앞으로도 다른 지자체와 상호 기부를 확대하고 지역 축제 및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에게는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되며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의 세액 공제 혜택이 적용된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아준 서산시와 보령시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교차 기부를 계기로 두 지자체 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5년 서산시에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4억 2천800만원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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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서산아카데미,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초청 강연
제95회 서산아카데미,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초청 강연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를 초청해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95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산아카데미는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인공지능이 이끄는 디지털 전환 시대 속에서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이날 강연을 맡은 최재붕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를 졸업하고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조경제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가 위원으로 활동하며 AI와 디지털 전환 분야 연구·자문과 함께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이를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서산아카데미는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시는 당일 오후 6시부터 서산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 1매씩 배부할 예정이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AI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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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230여억원 편성’
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230여억원 편성’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230여억원을 성립 전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성립 전 예산은 본예산 편성 전 교부·기탁 등으로 재원이 확보됐으나 사업 시행일이 촉박해 우선 편성해 집행하는 예산이다.
이번 지원금의 재원은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것으로 시는 이번 성립 전 예산 편성을 통해 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소득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에 50만원,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15만원이 지급된다.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 ARS, 토스, 카카오뱅크 등 온라인과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모바일 서산사랑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앱 ‘chak’에서 신청하면 되며 선불카드는 3월 30일 기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원활한 신청과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